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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죽음조차 희망으로 승화시킨 인간 존엄성의 승리

Frankl, Viktor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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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Frankl, Viktor E., 1905-1997
이시형
서명/저자사항(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죽음조차 희망으로 승화시킨 인간 존엄성의 승리 / 빅터 프랭클 지음 ; 이시형 옮김.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청아, 2020.
형태사항220 p. ; 22 cm.
원서명Man's search for meaning: an introduction to logotherapy
ISBN9788936811532
9788936811549
서지주기참고문헌 수록
일반주제명정신 분석[精神分析]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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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밀집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M1838844 150.195 F831mㅇ2 동산도서관/1자료실(4층)/ 대출중 2022-12-05 예약가능
(1명 예약중)
2 M1838845 150.195 F831mㅇ2 =2 동산도서관/1자료실(4층)/ 대출중 2022-11-29
3 M1859297 150.195 F831mㅇ2 =11 동산도서관/1자료실(4층)/ 대출중 2022-12-12
4 M1843600 150.195 F831mㅇ2 =3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5 M1843601 150.195 F831mㅇ2 =4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6 M1843602 150.195 F831mㅇ2 =5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7 M1843603 150.195 F831mㅇ2 =6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8 M1843604 150.195 F831mㅇ2 =7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9 M1843605 150.195 F831mㅇ2 =8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0 M1843606 150.195 F831mㅇ2 =9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1 M1843607 150.195 F831mㅇ2 =10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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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서 찾아보는 희망이라는 존재
  • 10
  • 2022-11-15
  • 추천수(0)
홀로코스트라는 상황 속에서 절망을 마주하면서도 그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모습이 나에게도 어떤 의미를 주는 것 같았다. 이 책을 통해 죽음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다각도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절망 속에서의 희망
  • 8
  • 2022-10-17
  • 추천수(0)
빅터 프랭클의 말에 따르면 고통스러운 수용소 내에서도 자신의 친구를 지켜나가는 사람이 있었으며, 수감자들에게도 연민을 느끼는 사람이 있었고, 같은 수감자인 처지이면서도 폭력을 무자비하게 행사하는 사람이 있다. 이처럼 척박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도 자기 자신이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인간에게는 수용소에서의 생활과 같이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아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에 대한 대단히 희망적인 관점에 대해 읽으며 나 또한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저자는 절망적인 상황에 대해 적은 수필이 가질 수 있는 의의와 문제에 대해서도 고려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 4
  • 2020-12-03
  • 추천수(0)
스스로의 이야기지만 객관적으로 담담하게 서술하는 수용소에서의 이야기로 그곳에서 어떤 생활이 이루어졌었는지, 그곳에서 지냈던 사람들은 어떤 감정으로 살아갔는지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그곳에서 살아서 돌아왔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객관적인 심리 상태를 서술하며 수용소 역시 사람이 살아갔던 곳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비극적인 상황에서 가족을 모두 잃고도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와 연구에 몰두하여 이런 책을 내준 저자에게 존경심이 든다.
죽음의 수용소를 읽고
  • 5
  • 2020-12-03
  • 추천수(0)
이 책은 수용소에서 지냈던 화자가 자신이 직접 겪은 이야기와 생각을 엮어서 쓴 책이다. 나는 책을 읽기 전, 글쓴이가 수용소에서의 일화와 그때 느꼈던 감정들을 아주 감정적으로, 자세히 써놓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예상 외로 글쓴이는 훨씬 이성적으로 그때의 일을 바라보고 분석했다. 이런 그의 특성은 그가 가진 직업과 관련 있겠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의 사고방식이 인상 깊었다. 언제 끝날 지 모르는 고통 앞에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과 중요한 선택 앞에서 선택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내 생각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게 작은 울림을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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