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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이기주
서명/저자사항언어의 온도 / 이기주 지음.
발행사항고양 : 말글터, 2015(2017).
형태사항306 p. ; 19 cm.
기타표제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ISBN9791195522125
일반주기 복권(=4-=21)는 2017년 발행본임
일반주제명한국 현대 수필[韓國現代隨筆]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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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밀집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M1683759 811.47 이기주ㅇ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가능
2 M1683760 811.47 이기주ㅇ =2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가능
3 M1705765 811.47 이기주ㅇ =4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2-06-20
4 M1705766 811.47 이기주ㅇ =5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2-05-26
5 M1711549 811.47 이기주ㅇ =6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2-06-20
6 M1711550 811.47 이기주ㅇ =7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가능
7 M1735589 811.47 이기주ㅇ =19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가능
8 M1735590 811.47 이기주ㅇ =20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1-12-01
9 M1735591 811.47 이기주ㅇ =21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가능
10 M1741062 811.47 이기주ㅇ =22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가능
11 M1741063 811.47 이기주ㅇ =23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2-09-26
12 M1727993 811.47 이기주ㅇ =8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3 M1727994 811.47 이기주ㅇ =9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4 M1727995 811.47 이기주ㅇ =10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5 M1727996 811.47 이기주ㅇ =11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6 M1727997 811.47 이기주ㅇ =12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7 M1727998 811.47 이기주ㅇ =13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8 M1727999 811.47 이기주ㅇ =14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9 M1728000 811.47 이기주ㅇ =15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20 M1728001 811.47 이기주ㅇ =16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21 M1728002 811.47 이기주ㅇ =17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22 M1728003 811.47 이기주ㅇ =18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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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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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 6
  • 2022-05-16
  • 추천수(0)
많은 주제를 짧게 다루고 있는 만큼 무게감이 덜해 가볍게 읽기에 좋은 글이었다.
이 책에서 가장 특이한 점이라고 한다면 책 디자인 구성일 듯하다. 생각보다 책을 읽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종이책을 손에 넣었다면 책 페이지 숫자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언어의 온도
  • 10
  • 2022-05-09
  • 추천수(0)
단문형식의 글들이 메세지를 잘 담아 나에게 고스란히 울리게 해주고 나도 그러한 경험이 있진 않았나 생각하게 하고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말에는 힘이 담겨있다고 생각하는 나와 가치관이 잘 맞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나를 돌아보게 된 계기
  • 10
  • 2022-05-04
  • 추천수(0)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토리들이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또한, 책에서 전하는 이야기와 나의 경험을 빗대어 보면서 "그때 나도 이렇게 해보았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했던 책이다.
언어의 온도
  • 9
  • 2022-04-11
  • 추천수(1)
'언어'는 마음과 생각을 전할 수 있는 수단이다. 마음의 온도가 있듯이, 언어에도 제각기의 온도가 있다. 말, 글, 행을 통해 언어의 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언어의 온도'를 통해 자신의 언어의 온도를 살펴보자!
언어의 온도
  • 4
  • 2020-05-24
  • 추천수(0)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사해주는 책이다.
언어의 온도
  • 5
  • 2019-11-07
  • 추천수(0)
말의 힘은 대단한 것이라는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언어의 온도
  • 5
  • 2019-10-30
  • 추천수(0)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언어의 온도
  • 4
  • 2019-04-30
  • 추천수(0)
책 내용보다는 '언어의 온도'라는 책 제목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한 책이다.
언어의 온도
  • 4
  • 2019-04-18
  • 추천수(0)
일상생활 속 느낄 수 있는 '말의 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저자의 일상생황에서 얻은 영감과 교훈을 전달해주는 책
  • 3
  • 2019-02-28
  • 추천수(0)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나 자신이 아닌 타인과 필연적으로 마주할 수 밖에 없다. 성별의 만남과 직상 상사, 친구, 연인 등 수 많은 관계에 의해 우리는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살아간다.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우리는 타인과의 차이를 인식하고 스스로에 대해 알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
언어의온도
  • 4
  • 2018-12-01
  • 추천수(0)
많은 에피소드형식의 이야기라서 지루하지않고, 읽을거리가 많아서 좋았다. 다른사람의 세상을 엿볼수있는 기회였다
집에서도 집밖에서도 읽기좋은
  • 5
  • 2018-11-30
  • 추천수(0)
긴 서사식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소설이 아니 집 밖에 대중교통에서도 읽을수 있었으며 하나하나의 내용이 삶에 참 공감되는 이야기들이었다.
언어의 온도
  • 4
  • 2018-11-30
  • 추천수(0)
에피소드 형식이라 많은 내용을 접할 수 있어 좋았던것 같다.
언어의 온도
  • 4
  • 2018-11-29
  • 추천수(0)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일상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로 써내려가는 말들은 참 좋은것같다.
언어의 온도
  • 5
  • 2018-11-14
  • 추천수(0)
이 책은 작가가 말, 글, 행동에서 표현되고 있는 숨은 의미를 작가 자신의 생각으로 풀어나가는 책이다. 작가가 생각하고 느낀 것들을 읽으면서 공감도 되었고 교훈을 주고자 한 책은 아니었지만 배울 점도 많았다.
우리의 '언어의 온도'는 지금 몇 도인가?
  • 5
  • 2018-05-09
  • 추천수(0)
'언어의 온도'는 작가가 삶을 살아가면서 겪는 일을 덧붙여 말해 서술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어찌 보면 단순하거나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 혹은 내가 아직은 겪어보지 못했지만 있을 것만 같은 일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것을 읽으면서 그 상황에서 나의 행동 그리고 그 행동을 상상케 함으로써 지금 나의 혹은 우리의 '언어의 온도'는 몇 도인지 다시금 생각게 한다.
언어의 온도가 곧 사람의 온도다.
  • 5
  • 2018-04-19
  • 추천수(0)
필자의 말이 한문장, 한문장 너무 따뜻하고 몽글해서 읽는 내내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나의 언어의 온도는 어떤가에 대한 자기성찰의 시간을 갖음과 동시에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주변에 언어의 언도가 너무 차갑거나,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언어의 온도
  • 5
  • 2018-04-11
  • 추천수(0)
이 책의 구절들이 따스해서 제목이 도드라져 보였다. 책을 읽으며 '언어의 온도'를 맞출 때 너무 뜨거워서도 안 되고 차가워서도 안 되는 적정선을 지킬 수 있겠느냐는 생각을 해보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미적지근한 말 한마디로 오해를 살 수 있고 차가운 말 한마디로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느껴오고 있다. 이 때문에 상대방을 위해서 건네는 적당히 따뜻한 말이 나를 성장시키는 것으로 생각한다. 사람을 충분히 존중할 때 비로소 언어의 온도가 적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언어의 온도
  • 5
  • 2018-04-11
  • 추천수(0)
책을 읽은 뒤 과연 나의 온도는 몇도인가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말 한마디 한마디가 감정과 상대를 향한 애정이 담겨있다는 것에 한번 더 생각을 해 보게 되었고 이 책 자체로는 간결하지만 왠지모를 따뜻함이 느껴져 읽는 동안 마음이 훈훈해졌다. 그리고 말을 하는 것에 있어서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하기로 했다.
언어의 온도
  • 5
  • 2017-11-10
  • 추천수(0)
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녹일 수 있고 또, 얼어붙게 만들 수 있다. 이왕 말한다면 따뜻한 말 한 마디를 건네는 것이 서로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언어의 온도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결정하는 것이다. 무조건 이 말을 한다면 따뜻한 말 일거야라고 생각해서 막 말하지 않고 상황과 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한 배려로 인해 나오는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나의 언어의 온도
  • 3
  • 2017-11-02
  • 추천수(0)
책을 읽고 난 뒤 나의 언어의 온도는 어느 정도 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사실 언어의 온도를 재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사람의 언어는 상황과 기분에 따라 무수히 많이 변하기 때문이다. 기분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따뜻한 온도의 말을 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굳이 차갑게 말을 하지 않더라고 둥글고 따뜻하게 말하면 더욱 더 좋은 언어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언어을 너무 차갑게 만들기 보다는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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