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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 2040

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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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박영숙
Glenn, Jerome C.
Gorden, Ted
Florescu, Elizabeth
서명/저자사항유엔미래보고서 2040 / 박영숙, 제롬 글렌, 테드 고든, 엘리자베스 플로레스큐 [공]지음.
발행사항파주 : 교보문고, 2014(2015 22쇄).
형태사항339 p. : 표 ; 23 cm.
총서사항(The) Millennium project
대등서명State of the future
기타표제도전하는 미래가 살아남는다
ISBN9788998886608
일반주기 복권(=3~=20)은 2015년 발행본임
2014-2060 미래예측 연대표: p. 13-30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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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1647570 303.49 유엔미ㄷ =18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 M1647572 303.49 유엔미ㄷ =20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3 M1647569 303.49 유엔미ㄷ =17 동산도서관/1자료실(4층)/ 대출가능
4 M1570666 303.49 유엔미ㄷ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5 M1570667 303.49 유엔미ㄷ =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6 M1621986 303.49 유엔미ㄷ =3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7 M1621987 303.49 유엔미ㄷ =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8 M1621988 303.49 유엔미ㄷ =5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9 M1647558 303.49 유엔미ㄷ =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0 M1647559 303.49 유엔미ㄷ =7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1 M1647560 303.49 유엔미ㄷ =8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2 M1647561 303.49 유엔미ㄷ =9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3 M1647562 303.49 유엔미ㄷ =10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4 M1647563 303.49 유엔미ㄷ =11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5 M1647564 303.49 유엔미ㄷ =1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6 M1647565 303.49 유엔미ㄷ =13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2-09-28
17 M1647566 303.49 유엔미ㄷ =1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8 M1647567 303.49 유엔미ㄷ =15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9 M1647568 303.49 유엔미ㄷ =1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0 M1647571 303.49 유엔미ㄷ =19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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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하는 것의 중요성
  • 8
  • 2022-05-31
  • 추천수(0)
미래에 벌어질 일을 예측한다는 것은 지금의 삶에서 너무 멀고 허무맹랑한 것처럼 느껴졌는데 책을 읽으면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 전부가 그대로 미래에 실현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나올 시리즈도 계속 읽어나가면 미래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직업을 가져야할지,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할지에 대해서 준비되어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보고서
  • 7
  • 2022-05-25
  • 추천수(0)
많은 예측들이 있었고 실현된 것은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그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기후변화에 관한 내용을 책에 나온 것보다 더 빠르고 더 심하게 실현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 다음 버전의 책도 읽어보고 싶다.
인류는 어디를 향해 나아가는가
  • 6
  • 2022-05-14
  • 추천수(0)
인류는 천리안을 가지고 태어나지않는다. 지극히 평범하게 태어나 평범하게 살다가 대부분 평범하게 흙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그러나, 조금 말을 덧붙이자면 미래를 예측하는것과 볼 수 있는것은 확연히 다른 관점의 차이이다. 우리는 가설을 세울수 있다. 그리고 그 불확실성에 걸어야한다. 이 책이 시사해주는것은 어디까지나 미래를 예측하여 대비하고자함에 있다는것이 좀 아쉬웠던것같다. 대부분 가설이라는것이 그렇듯이 90중에 10은 맞고 80은 예외이며 나머지 10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마련이다. 역설적이게도 나는 이 도서가 시사해주는 미래에대한 대비라는 관점에서 과연 인류는 불변한 미래를 알 수 있다는 오만이 있는것은 아닐지 모른다 생각했다.
미래 보고서
  • 9
  • 2021-11-24
  • 추천수(0)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혀 모르는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책에서 언급 된 미래 모습들이 벌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들도 많다. 이 책을 통해 미래 모습에 대해 고민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미래에 대해
  • 10
  • 2021-11-24
  • 추천수(0)
이 책을 보다보면 한번씩 소름이 돋을 때가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한 미래의 모습이 현재 그대로거나, 비슷하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 책에서 언급 된 내용 중 아직 실현되지 않은 일들 또한 충분히 일어날 법하다. 우리는 그것에 대비해야 한다.
2014년부터 코로나 암시.. 우리가 미래를 바라보는 시선은 어떻게?
  • 6
  • 2021-05-21
  • 추천수(0)
코로나로 인한 삶을 2014년 때 부터 벌써 몇명의 학자들을 예측을 하고 있었다. 책을 통해 미래를 봐라볼수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고 미래를 우리 스스로 능동적인 행동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대처 해야지 미래가 가져오는 변화에 수동적으로 받아들일수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점집을 개업했습니다.
  • 4
  • 2020-12-02
  • 추천수(0)
미래 사회에 우리가 겪게 될 문제들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론 틀린 예측이 될 수 있겠지만, 앞으로 다가올 큰 흐름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인공지능 부분이었고, 얼른 기술이 발전하게 되어 인공지능 로봇이 지어준 12첩 임금님 밥상을 먹어보고 싶습니다.
미래를 예측하는것이 가능한가?
  • 3
  • 2019-11-06
  • 추천수(0)
해당 도서는 출간일을 기준으로 미래에 관한 예측을 하고 현재의 문제점을 제시한다. 그러나 읽어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책에서 제시되어 있는 '미래에는 이럴것이다' 라고 되어있는 내용중 대부분이 실현되지 않았다. 그런 점들로 보아 이책의 내용에 신빙성이 조금은 떨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과거 현재 미래 중 당신은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한가?
  • 5
  • 2019-10-29
  • 추천수(0)
과거를 알아야 현재에 충실 할 수 있고, 현재를 중요시하여야 미래가 밝으며, 미래를 생각하여야 인생이 평탄하다. 자 이제 거꾸로. 미래를 생각하면 현재에 무엇을 해야 할 지 알 수 있고, 현재를 살아야 좋은 과거가 남으며, 과거를 기억해야 오늘이 순탄하다. 우리는 이미 과거를 살아왔고, 현재에 존재한다. 어떨 지 모르는 미래를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예측하며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도서.
기술발전이 새로운 문제점을 야기
  • 5
  • 2019-10-18
  • 추천수(0)
2014년을 기점으로 쓰여진 책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019년도 예측했고 2040년도 예측했다. 기술 발전이 우리 삶을 편안하게 해주지만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점에서 장점만 가지고 있는 건은 아니다. 사실상 기업(기술)과 노동자의 상생이 지금보다 더 중요해질 것 같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와 걱정
  • 5
  • 2019-10-17
  • 추천수(0)
2014년에 쓰여진 책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상세히(연대표 까지 적혀있음) 적혀있는 것과 우리가 기대하는 바와 우려되는 걱정을 동시에 서술해 놓았으며, 8가지 파트로 나누어 상세히 설명해 놓아 읽기도 편했고 재밌게 읽은 책이 된것 같다.
신기하면서도 두려운 미래
  • 4
  • 2018-11-26
  • 추천수(0)
2014년에 나온 책인데 미래예측 연대표를 보면 정확하게 맞춘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는데 2018년도 연대표 까지 읽고 그 이후 미래 연대표를 보니 미래가 기대되기도, 무섭기도 하다.
과연 기술이 발달되고 과학이 발달한다고 더욱 좋은 세상이 될수 있을까?
  • 5
  • 2018-11-22
  • 추천수(0)
물론 과학기술이 발달하면 사람들은 전보다 편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편한 삶이 자기자신의 건강을 망치고 정신적으로도 피폐해지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좋은점도 되게 많을 것이지만 많은 단점이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미래사회는 좀 더 살기 좋은 사회가 될까?
  • 5
  • 2018-11-21
  • 추천수(0)
지금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도 불가 몇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것이다. 책을 읽고 정말 실현가능할지 의문이 들었고 그런 기술을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할 나의 모습이 궁금하다.
알면좋지만, 몰라도 좋다!
  • 5
  • 2018-11-01
  • 추천수(0)
미래를 알고싶나요? 그럼 구입하세요!
예상할 수도 있고, 예상 못할 수도 있는
  • 4
  • 2018-10-31
  • 추천수(0)
미래는 늘 불확실 하지만, 그 때문에 더 예상을 해보는 것이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학자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며 미래에 대해서 의논해 본 것들을 집대성한 자료집 같은 책이다. 예상보다 빠르게 일어난 일도 있고,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도 있지만 한 번쯤은 읽어볼 가치가 있다.
미래학자들이 예상하는 미래
  • 4
  • 2018-10-29
  • 추천수(0)
매년 나오는 시리즈 중에 하나이다. 저명한 미래학자들이 내는 의견은 언제나 나의 생각보다 한발짝 더 나아가 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비교를 해보는것 만으로도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뛰어난 견식을 가지게 해 줄것이다
미래를 위한 예측과 대비가 필요
  • 3
  • 2018-10-20
  • 추천수(0)
우리는 가까운 현재에만 관심이 많지만 미래에 대해서도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한 전망을 보여주고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더하여 미래에 대한 더 넓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미래발전을 위하여
  • 3
  • 2018-10-19
  • 추천수(0)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처음으로 놀랐던 것이 미래 예측을 두루뭉실하게 적은 것이 아니라 아주 자세하게, 마치 미래에 다녀와 본 사람의 경험담처럼 적어내려간다. 20세기에 예측한 내용들이 지금의 상황과 맞는 것도 대다수이다. 미래를 상상하며 흥미롭게 읽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은 더 풍요롭게 살 수 있지만 그와 대조적으로 자연은 파괴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예측이 자연파괴에 대한 것이었다.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가 되었으면 한다.
미래의 교육
  • 3
  • 2018-10-17
  • 추천수(0)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공장형 교실에서 탈피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는 개별화 교육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더불어 교사는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닌 학생의 조력자, 인성훈련 담당, 상담사로 변화할 것이라는 책의 예측을 통해 교육과 교사의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미래에는 영생이 가능할까
  • 4
  • 2018-01-25
  • 추천수(0)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에는, 어떠한 기술들이 있을까 무척 기대가 많았다. 또, 저자 가운데 한국인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존경스럽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 2055년의 가장 큰 변화는 유전공학 기술의 발달로 인류가 노화를 정복하여 영생에 가깝게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유전공학과 영생의 기술은 마냥 먼 미래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가까이 다가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바뀌는 미래는 우리에게 다양한 도전과제들을 남겨주었다. 이 책을 읽고, 평소 가지고 있던 미래에 대한 생각을 더 확장 할 수 있었다. 미래의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거나 현재 주요 기술들이 어떤 것이 있고, 어느정도 진척되었는지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미래사회의 변화모습을 예측하는 것과 사회복지는 서로 사앵하는 관계이다.
  • 5
  • 2017-10-14
  • 추천수(0)
유엔미래보고서 2040은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수반되는 사회문제를 제시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현재보다 훨씬 더 발달된 첨단기술 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3d 프린터, 사물인터넷, 나노기술 및 로봇산업 등이 그 예이다. 유엔미래보고서 2040(박영숙 외, 2014)은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수반되는 사회문제를 제시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현재보다 훨씬 더 발달된 첨단기술 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3D프린터, 사물인터넷, 나노기술 및 로봇산업 등이 그 예이다. 첨단기술 외에도 국가 간의 권력 이동, 국가 내부의 갈등, 언어와 문화의 변화까지 볼 수 있다. 또한 미래에 새롭게 생겨나는 심각한 질병, 기후변화로 인해 초래되는 식량문제, 환경파괴, 생태계 변화 등을 염려하고 있다. 미래사회의 변화는 우리삶의 변화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미래사회에는 행복할까?
  • 5
  • 2017-10-02
  • 추천수(1)
사회복지학도로서 책을읽으며 사회문제와 행복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편리함에 길들여진 시민의 욕구를 사회복지사 어떻게 대처할지 도구에 의존하여 인간성이 결여되지 않도록 어떻게 관리할지의 문제로 사회복지분야가 더욱 광범위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발전이 미래에서의 삶에 편리해져만 가며 인간성이 결여된 잘못된 발전이 아니라, 기계 사이에서도 인간의 향기가 나는 발전을 이룩했으면 좋겠다.
지루한 일상속에서 녹슬것만 같이 삐걱대는 당신의 뇌를 위해
  • 4
  • 2016-10-24
  • 추천수(0)

미래를 예측해서 뭐하게! 주어진대로 적응하고 살면 되는것을!하는 구정물같은 생각이던것이 읽고 생각하면서 싹 정화되고 걸러졌다. 이 책을 먼저 집어들고 탐구할 수 있다면 당신은 충분히 미래가 애타게 찾고 있는,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재목이될거라 생각한다. 현재에만 머물러 생각하면 뇌는 권태에 빠지고 시야는 그만큼 좁아진다.  이 책은 당신의 뇌 속 사이사이에 기름을 부어줄 것이다.

본질이 변하지않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 4
  • 2016-10-13
  • 추천수(0)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것은 역시 가까운 저의 미래에 일어날만한 미래의 직장환경과 형태에대한 파트였습니다. 비지니스 식민지와 밀레니엄 세대와 그에대한 미래의 직업환경은 제가 항상 이상적으로 꿈꿔왔던 형태여서 정말로 이 예측이 맞다면 좋겠다며 괜히 책장을 잡은 손에 힘이들어가기도하고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미래야 우리가 하기나름으로 바뀌기 나름이기에 아직 확실히 이렇다 할순없지만 이 책을 읽고 미리 부정적인 미래가되지않도록 대비하여 살아가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대비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 5
  • 2016-06-03
  • 추천수(0)
급변하는 미래에 휩쓸리지 않고 흐름을 타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래에 대비하여야 하고, [유엔미래보고서2040]은 그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개인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시간적, 비용적으로도 굉장히 힘든 일이며 그 내용의 정확도 또한 불문명할 것입니다. 이 책은 미래예측 전문가들이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예측한 미래의 변화에 대해 요약해놓은 고마운 책입니다.
미래를 기다리며
  • 5
  • 2016-06-03
  • 추천수(0)
정말 미래에는 지금은 상상하지도 못할 많은 기술들이 발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미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기대에 미칠 수 있는 미래를 원한다면 지금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살기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 점차 대비 해야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유엔미래보고서2040]은 미래의 모습 뿐만 아니라 현재의 모습도 다시 되돌아 볼 수있고 과거의 모습도 떠올려 볼 수있는 아주 좋은 책 입니다.
미래를 대비해보자.
  • 5
  • 2016-06-03
  • 추천수(0)
누구나 초등학교 시절 공상과학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 혹은 과학에 날때 생각 해보았을 만한 미래가 책에서 예측하고 있다. 모든 것이 맞는 말은 아니지만 우리가 영화에서 보고 혹은 상상해볼 법한 내용이 책에 담겨져 있다. 미래에 대한 트렌드를 미리 읽고 대비 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하지만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는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 '알파고'는 인류에게 축복일까? 재앙일까?"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무엇을 생각하든 그 이상을 책에서 읽게 될 것이다.
당신의 미래는 안전한가?
  • 5
  • 2016-06-02
  • 추천수(0)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당신의 미래는 상상도 못할 만큼 빠르게 다가올수도있다. 얼마전 알파고로 인한 인공지능의 가능성이 대두가 되었다. 인공지능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미래를 알려주는 책이다. 2016년 현재를 알고 미래를 예측하라. 당신의 인생이 바뀔지도 모른다. 강력한 추천도서!!
미래가 궁금하다면? 꼭보아야할 책이다.
  • 5
  • 2016-05-26
  • 추천수(0)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우리가 해야할일과 앞으로 대비해야할것들은 물론 어떤것이 변화하고 새로 생겨나는지 알수 있는 책이였다.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지는 누구도 모르지만 신중히 생각해서 내삶을 이끌어 나가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느꼇다. 더편리한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된다.
미래예측 엿보기
  • 4
  • 2016-05-25
  • 추천수(0)
책에서는 주로 무인 자동차와 3D 프린터, 인공지능의 발전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기술로 인해 더욱더 편해질 우리네 일상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한편으로는 그로 인해 없어질 일자리들 때문에 두렵기도 하다. 아직 다가오지 않은 먼 미래이기 때문에 책에 있는 내용을 온전히 다 수용하기는 힘들 것이다. 지극히 예측이기에 모든 것이 정답이라 할 순 없지만, 대비는 할 수 있는 책이다.
살짝 두렵기도 하고, 궁금하기도한 미래
  • 4
  • 2015-12-31
  • 추천수(0)
이 책에서 나오는 미래예측 연대표를 매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미 지나버린 2014년과 2015년에 이루어 지지 못한 것들도 있으나, 전반적인 미래의 발전 흐름을 알아보는 것에있어서 더할나위 없이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궁금하다면?
  • 4
  • 2015-12-27
  • 추천수(0)
미래를 알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이건 누구나 아는 기본적인 통념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미래를 알기 못하고 대처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가 미래를 상당한 성공 확률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여태까지의 시리즈가 있고 꽤 적중률을 보였기에 독자들은 어느정도 신뢰를 가지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전문기관에서 조사한 자료이니 더욱 믿을만하다. 이 책은 앞으로 어떻게 사회가 나아갈 지 내다보고 독자들이 그에 따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10대 ~ 30대 정도 까지만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것이다. 그 이후의 사람들은 미래를 안다고 해도 여태까지 이뤄온 것이 있기에 바꾸기는 힘들고 자신의 직업이 미래가 없다는 것을 알면 큰 충격과 공포에 빠질 것이기 때문이다. 10대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장래희망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을 가지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근데 아마 미래에는 대부분의 일들을 로봇이 담당하기 때문에 고를 폭이 그리 넓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읽으면서 슬픈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미래 사회에서는 문과가 가질 수 있는 직업은 별로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한 아이의 부모라면 아이를 되도록 이과에 가게 하고 아직 과를 정하지 않은 청소년이라면 이과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그 편이 앞으로의 삶을 사는데 편할 것이며 이 책이 알려주고 싶어 하는 바이다.  또 이 책은 한국사회가 도탄에 빠진 다루기에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모두가 직감하겠지만 출산율의 감소와 고령사회가 다가온 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은 빠른 시일안에 국제 경찰의 자리에서 내려올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떠오르게 될 두개의 국가는 많은 인구와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는 위생 상태와 치안등의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인도와 가장 핫한 국가 중국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결국 우리나라보다는 외국으로 이민을 가고 싶게끔 만든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외고 일본어과에 재학하고 있는데 참으로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결론으로 이야기 하자면 꽤 비극적이고 현실적인 미래 예측 보고서이다. 독자들은 읽으면서 자신들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지만 비극적인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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