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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

Carson,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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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Carson, Rachel, 1907-1964
김은령
홍욱희
서명/저자사항침묵의 봄 / 레이첼 카슨 지음 ; 김은령 옮김.
발행사항서울 : 에코리브르, 2011(2013 2쇄)(2020).
형태사항398 p. : 삽화 ; 22 cm.
원서명Silent spring. [40th anniversary ed., 1st Mariner Books ed.].
ISBN9788962630619
일반주기 감수자: 홍욱희
복권(=3~=23)는 2013년, 복권(=24~=28)는 2020년 발행본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339-379)과 색인(p. 381-398) 수록
일반주제명Pesticides --Environmental aspects
Pesticides --Toxicology
Pesticides and wildlife
Insect pests --Biological control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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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1646554 363.7384 C321sㄱㄴ =20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 M1646555 363.7384 C321sㄱㄴ =21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3 M1741147 363.7384 C321sㄱㄴ =22 동산도서관/1자료실(4층)/ 대출가능
4 M1741148 363.7384 C321sㄱㄴ =23 동산도서관/1자료실(4층)/ 대출가능
5 M1458448 363.7384 C321sㄱㄴ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2-12-05
6 M1458449 363.7384 C321sㄱㄴ =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7 M1621587 363.7384 C321sㄱㄴ =3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8 M1621588 363.7384 C321sㄱㄴ =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9 M1621589 363.7384 C321sㄱㄴ =5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0 M1621590 363.7384 C321sㄱㄴ =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1 M1646541 363.7384 C321sㄱㄴ =7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2 M1646542 363.7384 C321sㄱㄴ =8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3 M1646543 363.7384 C321sㄱㄴ =9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4 M1646544 363.7384 C321sㄱㄴ =10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5 M1646545 363.7384 C321sㄱㄴ =11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6 M1646546 363.7384 C321sㄱㄴ =1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7 M1646547 363.7384 C321sㄱㄴ =13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8 M1646548 363.7384 C321sㄱㄴ =1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2-12-01
19 M1646549 363.7384 C321sㄱㄴ =15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0 M1646550 363.7384 C321sㄱㄴ =1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2-12-06
21 M1646551 363.7384 C321sㄱㄴ =17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2 M1646552 363.7384 C321sㄱㄴ =18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3 M1646553 363.7384 C321sㄱㄴ =19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4 M1842563 363.7384 C321sㄱㄴ =2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5 M1842564 363.7384 C321sㄱㄴ =25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6 M1842565 363.7384 C321sㄱㄴ =2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7 M1842566 363.7384 C321sㄱㄴ =27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8 M1842567 363.7384 C321sㄱㄴ =28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목차

목차 일부

감사의 글 
서문: 린다 리어 

01 내일을 위한 우화 
02 참아야 하는 의무 
03 죽음의 비술 
04 지표수와 지하수 
05 토양의 세계 
06 지구의 녹색 외투 
07 불필요한 파괴 
08 새는 더 이상 노래하지 않고 
09 죽음의 강 
10 공중에서 무차별적으로 
11 보르자 가문의 꿈을 넘어서 
12 인간이 치러야 할 ...

목차 전체

감사의 글 
서문: 린다 리어 

01 내일을 위한 우화 
02 참아야 하는 의무 
03 죽음의 비술 
04 지표수와 지하수 
05 토양의 세계 
06 지구의 녹색 외투 
07 불필요한 파괴 
08 새는 더 이상 노래하지 않고 
09 죽음의 강 
10 공중에서 무차별적으로 
11 보르자 가문의 꿈을 넘어서 
12 인간이 치러야 할 대가 
13 작은 창을 통해서 
14 네 명 중 한 명 
15 자연의 반격 
16 밀려오는 비상사태 
17 가지 않은 길 

후기: 에드워드 O. 윌슨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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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지 않는 욕심, '편리' 추구
  • 9
  • 2022-11-18
  • 추천수(0)
우리는 추운 겨울이 지난 후 봄이 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봄이 침묵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인간이라는 개체는 봄의 침묵이 다가오고 나서, 이후의 침묵에 대해 생각한다. 결국, 환경 문제가 나비효과로 되돌아오고 나서야 해결책을 도모하는 것이다. 자연의 일부인 인간은 그저 '편리'만을 위하는 자연에 대한 간섭을 최소화하여야 하며, 지구의 다른 생물들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야 한다.
바뀌지 않는 욕심, '편리' 추구
  • 9
  • 2022-11-18
  • 추천수(0)
우리는 추운 겨울이 지난 후 봄이 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봄이 침묵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인간이라는 개체는 봄의 침묵이 다가오고 나서, 이후의 침묵에 대해 생각한다. 결국, 환경 문제가 나비효과로 되돌아오고 나서야 해결책을 도모하는 것이다. 자연의 일부인 인간은 그저 '편리'만을 위하는 자연에 대한 간섭을 최소화하여야 하며, 지구의 다른 생물들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야 한다.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들
  • 7
  • 2022-11-01
  • 추천수(0)
인간의 이익을 위해 크고 작은 환경 파괴가 이루어지고 있다. 물론 우리가 삶을 살아가기 위해 다양한 기술의 발달과 개발이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로 인해 어떠한 결과가 나올 것인지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 파괴와 관련된 심각성을 인지하고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야할 것이다.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 권리
  • 8
  • 2022-10-05
  • 추천수(0)
오늘날 우리는 일회 용기보다는 다회용 개인컵을 사용하는 것이 환경에 좋고,
농약 성분이 있을지 모르니 과일이나 야채를 먹을 때 깨끗한 물에 씻어 먹는 것이 안전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제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인식의 전환이 없었다면 이러한 사실을 더 늦게 알아차렸을지 모른다.
이 책이 집필된 지 60년이 지났으니 그만큼 세월이 변한 것도 있겠지만, 사람들에게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 인간을 보호하는 일이라는 것,
그러니 환경과 그 속에 살아가는 우리 앞의 현실을 잘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는 그 인식의 전환을 만들어 준 책이라는 점에서 침묵의 봄은 필독 할 가치가 있다.
당연함을 소중히 여길 것
  • 10
  • 2022-06-06
  • 추천수(0)
이 책은 우리 주위에 있는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우리가 지금 살아 숨쉬고 있는 와중에도, 자연은 꾸준히 파괴되고 있음을 우리 잊지 말아야한다.
우리의 부주의로 생긴 화악물질이 자연에겐 치명적인 독임을 알면서도, 우린 때때로 잊고 살아간다.
환경과 우리 삶
  • 10
  • 2022-06-06
  • 추천수(0)
환경에 대해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기본 저서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우리의 삶과 직결된 환경 문제에 대해 그 심각성을 파악할 수 있어 좋았고, 환경 문제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을 깨달았다.
특히나 지금은 삶의 찰나의 한 순간을 살아갈 때에도 환경에 대해 고려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하는 환경
  • 10
  • 2022-06-06
  • 추천수(0)
이 책은 우리에게 수많은 과제를 준다. 가령, 살충제의 경우 생태계 파괴적인 변화를 준다는 것. 당장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들은 살충제를 거쳐서 오는 것들이다.
이것을 보고 새삼 내 삶에 그리 동 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코앞에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준다.
우리는 충분히 환경을 살릴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그리 하지 못하는, 아니 않하는 까닭을 다시금 되집어 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젠 생각해야하는 부분
  • 10
  • 2022-06-03
  • 추천수(0)
인간의 이익을 위해 무심코 했던 여러 행동들을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편리함과 효율성에만 대부분 집중되어 있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잠시나마 깨달을 수 있어 좋은거 같다
이젠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
  • 6
  • 2022-05-04
  • 추천수(0)
이 책은 1940년대 이후 무분별하게 사용된 화학 제품들이 아직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DDT의 사용은 인간뿐 아니라 동식물을 포함한 자연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며 결국 그것이 인간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고 주장한 레이첼 카슨의 말처럼 삶의 풍요와 편리를 가져다줄 줄 알았던 화학 제품의 사용은 환경을 포함한 인간에게까지 도리어 독이 되어 인간에게 돌아왔다. 이제 인간은 자연과의 공존을 위해 소리치고 실천할 줄 알아야 한다. 경각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다음 화학 제품의 부작용을 겪는 것은 '인류'가 될 수도 있다.
침묵의 봄
  • 8
  • 2022-04-10
  • 추천수(0)
이 책은 인간의 이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뿌렸던 살충제가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지하수, 지표수와 토양을 거쳐 인간에게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려준다. 부주의한 화학물질의 사용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우리는 앞으로 화학물질을 사용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1962년에 저자가 펴낸 "침묵의 봄"은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의 지표가 될 것이다.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문제
  • 6
  • 2022-04-06
  • 추천수(0)
당장 주변에 보이지 않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간접적으로 일깨워 줄 수 있는 자료였다.
오래전 저자가 말했던 심각한 문제들은 현재 우리 사회에도 여전히 적용된다.
저자가 살았던 사회는 산업 혁명들을 겪어오며 인간은 매우 빠른 속도로 경제적 성장을 이루었고,
인간의 초점이 막대한 부를 축적하기 급급했기 때문에 그 외의 요소들은 경제성과 효율성에 합리화 되던 사회였다.
지금의 사회는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여유가 있기에 환경에 대한 복원과 개선, 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행할 때임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봄에 새가 노래하지 않는다면
  • 8
  • 2021-11-05
  • 추천수(0)
책을 통해 무작위적이고 부주의한 화학물질의 사용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결과를 불러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해를 입힐 수 있는 것도 인간이기 때문에, 즉 살충제와 같은 환경오염 물질은 인간의 손 안에 있기 때문에 인간 스스로 통제가능하다. 인간을 위한 시작이었지만 결국 인간의 무지가 덫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실화와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한 사례들을 보여줘서 더 마음이 아프고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
  • 8
  • 2021-10-13
  • 추천수(0)
"새 봄이 찾아와도 새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그것을 어찌 봄이라 하겠는가."
침묵의 봄은 환경오염의 재앙을 경고하고 있다.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사용하기 시작한 살충제는 해충은 물론 익충과 인간에게까지 해를 끼쳤다. 책에서 소개된 살충제의 위험성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으며,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고 그것이 결국 인간에게로 되돌아 오게 된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 책이었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시작한 행동이 그 끝은 인간이 피해를 입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경고를 통해 사회의 분위기를 바꾼 레이첼 카슨의 목소리는 현재까지 새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봄이 있고, '침묵의 봄'이 현실화 되지 않게 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가치
  • 7
  • 2021-10-10
  • 추천수(1)
많은 시간이 지났고 책 속의 현상들이 지금과는 다른 부분도 있기 때문에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도 있었다. 그러나 그런 다행스러운 간극을 만들어준 것이 레이첼 카슨의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해충을 손쉽게 박멸할 수 있다고 하여 살충제를 과량살포한 결과 얼마나 많은 생명체가 목숨을 잃었을지. 그리고 지금도 편리함을 향한 인간의 이기심은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다. 특히 COVID-19로 인해 플라스틱용기, 일회용품 배출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우리는 살충제 외에도 더 많은 대안을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침묵의 봄은 여전히 우리에게 시사점을 던지는 중요한 책으로 기능할 것이다.
더불어 당시 정부, 살충제 업체, 과학계 등 모두의 반대를 무릎쓰고도 살충제의 위험 요소를 지적한 저자의 용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스스로가 옳다고 믿는 길을 꿋꿋이 걸어가는 자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선택의 중요성,
  • 8
  • 2021-10-10
  • 추천수(0)
이 책을 읽게 되면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살충제의 다양한 영향들을 알게 될 것이다. 한 가지 단점을 꼽자면, 사실 그대로를 전달해야 하는 책의 특성상 지루하게 느껴질 수는 있다. 그렇지만 읽다가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현재는 어떤 규제들이 있나 살펴보고, 환경단체 들은 어떤 활동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같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더 많은 면모에 대해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또 제대로 배울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침묵의 봄
  • 10
  • 2021-05-07
  • 추천수(0)
인간을 위협하는 종은 바로 인간이다. 자연을 지배하고자 했던 오만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앞으로는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가 왔다. 결국 인간이 생존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자연이 자연 그대로이기를 두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과거에 지필 된 이 책에서의 상황보다 현실이 더 나아졌다고 확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확신할 수 있는 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침묵의봄
  • 6
  • 2020-12-30
  • 추천수(0)
최근 여러 책들과 기사를 읽으면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침묵의 봄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환경운동과 관련된 책이다. 1962년에 쓰인 책이다 보니 지금에서야 의무교육으로 가르치는 내용들도 많지만 그 당시에는 얼마나 파격적인 내용일지 상상하자 놀라웠다.
"앞으로 재앙을 일으킬지도 모르지만 지금 당장 확실치 않은 위협은 그저 무시하는 것이 인간이다" 라는 말이 공감되고 인상깊었다.
자연을 통제한다는 인간의 오만한 발상
  • 10
  • 2020-12-22
  • 추천수(0)
레이첼 카슨은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그들이 살고 있는 자연환경을 어떻게 파괴하고 있는 지 경고하였다. 또한 문제의 심각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물론 책을 썼을 당시에 비해 오늘날에는 화학물질의 유해성이 구체적으로 밝혀졌고 안전한 방제법이 많이 생겼다. 그로 인해 사람들의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하지만 현재의 환경문제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볼 수는 없다. 미래에 살아갈 후손들을 위해 자연환경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책에서 말했듯 우리가 고민해야할 과제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무심코 여기지만 눈덩이가 되어 돌아올 문제들
  • 10
  • 2020-12-22
  • 추천수(0)
자연을 지키기 위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 난 무엇을 할 수있을까? 결국은 ‘잘 살아내기 위한’ 우리 모두 몸부림의 역사가 만들어낸 결과로 고도로 발전된 세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잘 사는 것’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면, 건강은 결코 맨 우선순위에 놓여야 합니다. 우리가 잘 살기 위해 만들어낸 수 많은 행동들 (특히 살충체 등)에서 결국은 우리는 망치고 있는 행동이 없지 않을까? 고민하게 됐습니다. ‘레이첼 카슨’이 요즈음에도 살아계시다면, 우리에게 어떤 조언을 할지 생각해보며, 단지 살충제 하나만을 생각하지 말고 자연을 지키면서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30%정도 더 비싼 유기농 식품과 일반 식품을 사이에 두고 떨리는 손으로 유기농 제품을 고르는 것은 제 몸을 지킨다고 생각하는 것을 넘어, 환경을 보존하는 데에 동참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사소한 행동이 결국 모여서 사회적 비용 증대로 이어지더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조금씩 노력하면 모두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국제협약과 같은 중요한 의결에도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는 것도 수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으로써 소신있는 동참이라 생각합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나가야 할 때
  • 7
  • 2020-12-22
  • 추천수(0)
인간은 편리함을 추구하고, 안전한 삶을 살기 위해서 의식을 못한 채, 생명을 죽여가고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행동을 하기 전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고려해야하듯, 자연도 역시 행동하기 전에 꼭 고려해야하는 요소이다. 우리는 자연의 품 한 켠에서 살아가고 있으니까.
파괴의 끝을 멈출 세대
  • 10
  • 2020-12-22
  • 추천수(1)
살충제와는 다른 유독 화학물질이 환경과 공중위생에 미친 영향에 대하여 어필하고 있다. 해충을 막기 위한 검역과 농약 대량 살포는 그저 시간을 벌기 위한 극도로 비싼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해충박멸업자들이 야기한 위험을 책임져야 하는 사람은 바로 일반 시민들이기 때문이다. '참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면,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 권리다'. 제초제는 오직 식물에게만 독성이 있고 동물에게는 별 문제가 없다는 잘못된 생각이 결국 우리들에게 책임을 묻고 있기 때문이다. 불필요한 파괴로 인하여 사라지는 새, 물고기, 숲, 동물들... 그리고 생존해 있는 모든 것들이 마시는 물, 공기 등으로 결국 인간이 치러야 할 대가는 무서운 결과로 보여질 것이다.
환경은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어야 할 것.
  • 0
  • 2020-12-22
  • 추천수(0)
침묵의 봄이란, 환경이 생명력을 잃다가 결국 새의 지저귐 같은 봄의 소리가 사라진다는 말이다. 이말은 정말 현대 사회를 잘 나타내는 표현이다.
따스한 새소리가 울려퍼지고 철마다 피는 꽃들을 감상하는 시절은 옛말이 되어버렸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자연을 우리는 아름다운 자연이라 표현하며 살아간다. 책 속에서는 인간의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을 경고하며 환경운동에 힘쓰라 말하고 있다. 현대의 우리는 우리의 목적을 위해 환경을 수단으로 사용하고있다. 이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문제이다. 환경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자격을 갖추어야한다. 미래의 우리의 후손을 위해서도, 아름다운 자연을 위해서도.
고민보다 행동해야 할 때
  • 8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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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이유는 마땅한 대안이 없는 경우도 더러 있고, 그러한 대안들은 일상에 아주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불편한 상황들을 회피하며 지내왔는데,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무심코 쓰는 화학물질로 인한 세상을 눈 앞에 마주하게 만든다. 자연을 위하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며, 어떻게 조화롭게 살아가야 되는지 대안도 제시하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든다. 고민을 하다보면 나아가 화학물질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환경문재에 대해 고민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모두의 고민이 행동으로 실천되길 바란다.
침묵의 봄과 필환경 시대?
  • 10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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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이 출간 될 당시 화학물질 등의 독성은 30-50년은 지나봐야 그 영향력을 정확히 평가할 수 있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해서 보건 기구 등에서 허가한 화학물질들을 복합적으로 사용하거나 섭취하였을 때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는 또 다른 연구가 필요한 분야라고 얘기하지만, 이 책에서 표현한대로 '사악한' 인류는 약 육십여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변하지 않고 다른 생명체와 지구 뿐 아니라 인간 자신들에게도 해를 입히는 행동을 지속하고 있다. 시간의 흐름이 꼭 인류의 진보를 의미하지만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저자가 '살충제'가 아닌 '살생제'라고 명명했던 당시의 농약, 제초제 등은 현대에는 진화하여 당장 독성이 생명에게 작용하지는 않게 되었지만, 언제 어떻게 발현될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으며 오히려 네오니코티노이드와 같은 무시무시한 농약이 등장하여 저자가 우려한 '침묵의 봄'을 앞당기고 있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필환경시대라고 일컬어지는 시대에서 우리는 더 엄격하게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할 것이다.
이제는 침묵을 해서는 안된다
  • 10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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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에서 우리 인간이 저지르는 환경오염의 피해가 극심한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 피해의 결과는 자연뿐만 아니라 결국엔 인간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알았다. 벌레를 죽이기 위해 살충제를 썼지만 곤충은 내성을 가지고 더 독한 살충제에도 살아남는다. 그 독한 화학물질은 인근의 농장 혹은 호수에 퍼져 인간에게 다시 돌아온다. 즉, 인간은 자신에게 가하는 자기파멸적인 행위를 하고 있다.
오늘날과 관련해 생각해보면 코로나 상황이 계속해서 지속되면서 사람들이 버리는 플라스틱 용기와 쓰레기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한 것을 들었다. 인간이 편하고자 사용한 수많은 플라스틱은 해양과 토지를 오염시켜 우리에게 현재 미세플라스틱이라는 문제를 가져다주었다. 이처럼 레이첼 카슨이 책을 쓴 시대와 비교해 아직도 인간은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때 상황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우리 사람들의 인식이 전반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분리수거의 중요성, 음료는 일회용 용기 대신 텀블러나 컵에 담기 등 이런 사소한 일들이 환경이 오염되는 속도에 제동을 걸 수는 없을지는 몰라도 발에 걸리는 돌부리 정도는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부터라도 내가 할 수 있는 환경을 덜 오염시키고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겠다
과거에서도 지금도 미래에도 살아가야 할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문제
  • 10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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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과거에서도 지금도 미래에도 살아가야 할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문제인 환경에 대해 경고하고 우리가 이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도록 만들어준다. 그는 한창 화학적 공업이 증가하고 환경 문제가 대두하기 전의 무분별한 개발에 대해 경고했다. 해충을 몰살하기 위해 만들어진 살충제인 DDT가 해충에게만 영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 생태계에도 영향을 주며 그 피해는 인간인 우리에게도 고스란히 돌아온다는 것을 예로 들어 우리에게 경고했다. 우리는 지금도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살아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가 창궐한 현재 배달문화가 확산하고 무분별한 일회용 마스크 투기, 그리고 이러한 쓰레기들을 처리하는 문제로 인해 고민하는 상황이 늘어가고 있다.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버려진 쓰레기로 인해 피해를 보고 신음하는 자연과 동식물들, 그러한 피해는 또다시 인간에게도 돌아오게 된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 한 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절대 자연과 떨어져서는 생존하지 못하고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연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에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다. 바로 재활용이다. 방앗간에서 플라스틱을 빻아 재활용하고, 대학생들이 일회용 덴탈 마스크를 녹여 의자를 만들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통을 이용하여 세제 등을 사는 색다른 재활용에 대해 알게 되었고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재활용하고 자연을 아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며 이를 생활화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늦었지만 되돌릴 수 있는 단계
  • 10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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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보아 알 수 있듯 환경 문제는 비단 지구온난화 뿐 아니라 토양, 수질, 대기, 쓰레기 등과 같이 인류가 직면한 문제는 산적하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관심이 있었는가? 코로나로 인해 일회용 쓰레기는 늘어가고, 대체 에너지에 대한 수요와 공급도 미비한 상황이다. 어쩌면 환경의 과도기를 지나고 있는 지금, 더욱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만든다.
60년대 책이지만 지금도 현재진형형인 문제들
  • 10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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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화학제품으로 변해 탈취제, 가습기, 사륜제 등등이 너무나 많다. 태어날 때 부터 환경의 문제로인해 몸에 질병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에게 아토피는 흔한 일이다. 인간은 의무감을 가지고 환경에 신경써야할 책임이 있다.
중요한 내용이지만 비슷한 사례가 너무 반복적으로 나오는 점이 읽기에 힘들었지만, 끝까지 읽어야할 이유가 있다.
화학 살충제 사용은 잘해야 임시변동일 뿐 진정한 해결책이라고 할 수 없다.
  • 4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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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봄]에서 나왔듯 화학살충제는 해충을 막는 제대로 된 방법이 아니며 나아가 자연과 인간을 위협하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작물재배 기술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처럼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며 나아가 현재의 환경문제와 앞으로의 기술발전에 대해 돌아보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이에 대해 생각해 보았음 좋겠다.
가장 위협적인 생태계 교란종은 인간이다.
  • 4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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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는 세상의 모든 생물들의 상호작용에 의해 만들어진다. 높은 지능을 바탕으로 뛰어난 과학기술을 이룩한 인간들이 간과하는 것이 무엇인지 체감할 수 있는 예시들을 통해 알려준다. 생태계와 환경이라는 단어로 다양한 생물들의 삶과 관계을 정의하기에는 한계가 있음이 분명하다.
인간의 오만함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 그리고 인간 파괴
  • 4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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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침묵의 봄과 일맥상통한 상황에 놓여있다. 인간의 욕심에 의해 많은 동물들이 멸종하고,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 현실이다. 현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은 일이다. 자연이라는 광대하고 위대한 공간을 어지럽힌 인간에게 그 화살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법은 없기에, 꾸준히 방법을 찾고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삶을 찾아야 한다.
참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면, 알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다
  • 4
  •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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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더 이상 침묵의 봄이 되지 않도록 환경문제를 제대로 인식해야한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하게 지식만 얻는게 아니라 미래의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과거현재미래에도 읽혀져야 하는 책
  • 3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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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게 해준다. 만약 지금까지 살충제에 대해 무관심했다면, 레이첼 카슨은 섬세하게 위험성을 이야기해줄 것이다. 그가 직접 자료를 수집해 써 내려감으로써 완성된 이 책은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환경운동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다.
레이첼 카슨의 저력
  • 4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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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리어가 언급했듯이, 레이첼 카슨은 살충제로 인한 위험을 가장 먼저 발견한 것도 이 문제를 처음으로 언급한 것도 아니지만 대중에게 강력한 호소력과 영향력을 발휘함으로써 이와 관련한 사회적 흐름을 이끈 사람으로 현대 사회에서 커다란 의의를 지닌다. 그 저력은 카슨 특유의 현상 너머의 이면을 한 번 더 생각하는 통찰력에서 기인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상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맥락과 근본적인 이유에 대한 깊이있는 사색에 우리는 그녀에게 공감하고, 동의하며, 설득당한 것이다. 환경 문제와 관련하여 왜 이러한 현상과 행동들이 문제가 되는지 고민해보는데 많은 이해를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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