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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

Fromm, E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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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Fromm, Erich, 1900-1980
황문수
서명/저자사항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지음] ; 황문수 옮김.
판사항제4판
발행사항서울 : 문예출판사, 2006(2014년, 2015).
형태사항213 p. : 삽화 ; 23 cm.
원서명(The) art of loving
기타표제출간 50주년 기념판
ISBN8931001142
9788931001143
일반주기 복권(=3~=7)는 2014년 발행본임
복권(=8~=33)는 2015년 발행본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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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1655502 152.41 F932aㅎ4 =33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 M1655501 152.41 F932aㅎ4 =32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 대출가능
3 M1342041 152.41 F932aㅎ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4 M1342042 152.41 F932aㅎ4 =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5 M1622055 152.41 F932aㅎ4 =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6 M1622057 152.41 F932aㅎ4 =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7 M1622058 152.41 F932aㅎ4 =7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8 M1647348 152.41 F932aㅎ4 =8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9 M1647349 152.41 F932aㅎ4 =9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0 M1647350 152.41 F932aㅎ4 =10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1 M1647351 152.41 F932aㅎ4 =11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2-12-06
12 M1647352 152.41 F932aㅎ4 =1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3-05-02
13 M1647353 152.41 F932aㅎ4 =13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4 M1647354 152.41 F932aㅎ4 =1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2-11-17
15 M1647355 152.41 F932aㅎ4 =15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6 M1647356 152.41 F932aㅎ4 =1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7 M1647357 152.41 F932aㅎ4 =17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8 M1647358 152.41 F932aㅎ4 =18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2-11-28
19 M1647359 152.41 F932aㅎ4 =19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0 M1647360 152.41 F932aㅎ4 =20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1 M1647361 152.41 F932aㅎ4 =21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2 M1647362 152.41 F932aㅎ4 =2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3 M1655492 152.41 F932aㅎ4 =23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4 M1655493 152.41 F932aㅎ4 =2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5 M1655494 152.41 F932aㅎ4 =25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6 M1655495 152.41 F932aㅎ4 =2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7 M1655496 152.41 F932aㅎ4 =27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8 M1655497 152.41 F932aㅎ4 =28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2-12-02
29 M1655498 152.41 F932aㅎ4 =29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중 2023-04-25
30 M1655499 152.41 F932aㅎ4 =30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31 M1655500 152.41 F932aㅎ4 =31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32 M1622056 152.41 F932aㅎ4 =5 동산도서관/소재불명도서/ 대출불가(자료실)

목차

목차 전체

- 머리말 

1 사랑은 기술인가 

2. 사랑의 이론 

3. 현대 서양사회에서의 사랑의 붕괴 

4. 사랑의 실천 


출간 50주년에 부쳐 : 에리히 프롬의 삶과 사랑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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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이란.
  • 8
  • 2022-11-16
  • 추천수(1)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을 받기 위한 방법만을 모색한다. 하지만 책에서는 진정한 사랑은 어떻게 받는가보다, 어떻게 주는가이다.
사랑에도 여러가지 종류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랑을 한다는 것, 사랑이란 무엇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었다.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길잡이 같은 책
  • 8
  • 2022-06-06
  • 추천수(0)
무엇이 사랑인지, 사랑하기 위해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 등 사랑에 대해 철학적으로 접근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고를 알려주고 나 자신의 갈피를 잡아주는 책인 것 같다.
사랑도 배워야한다
  • 8
  • 2022-04-10
  • 추천수(0)
사랑을 배우기위해서 어떤것을 배워야할지 알아서 좋았다
사랑의 기술
  • 4
  • 2021-11-29
  • 추천수(0)
이 책은 연애지침서가 아니다. 사랑의 기술에서는 여러가지 예를 들며 사랑의 여러가지 형태를 이야기하고 있으며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내용은 다소 어려웠지만 보다 더 성숙한 사고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사랑의 기술
  • 4
  • 2021-11-24
  • 추천수(0)
지은이는 사랑에 대해서 극단적으로 이야기한다. 그리고 제목만 보고 연애지침서라고 생각하고 읽는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있다. 이 책은 사랑을 아주 추상적인 형태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도 사랑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기술이다.
  • 8
  • 2021-04-17
  • 추천수(0)
사랑을 왜 배워야 하며,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에 대해 알 수 있다.
책의 제목만 보고 단순히 '연애에 대한 지침서 아닌가'라는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나면 성숙한 사랑이란 무엇이며, 과거의 사랑을 반성하게 되고 미래의 사랑의 방향을 정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은 받기만 해선 안된다.
  • 4
  • 2020-12-03
  • 추천수(0)
사랑을 받는다는 의미를 다시 알게되고, 연인 뿐만 아닌 가족에 대한 사랑도 포함된 사랑의 전체적인 부분을 알수있는 책이다
사랑은 수동적인 감정이 아니라 활동이다.
  • 3
  • 2020-12-03
  • 추천수(0)
이 책은 연애지침서가 아니다. 가정, 연인, 그리고 사회에서 겪는 모든 활동으로서의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사랑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 4
  • 2020-12-03
  • 추천수(0)
사랑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사랑 또한 노력해야만 쟁취할 수 있다 수동적으로 바라지만 말고 활동적으로 액션을 취해야한다. 그 액션또한 무작정이 아닌 적절한 방법으로 취해야한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인 이유를 알겠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 4
  • 2020-11-27
  • 추천수(0)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고, 성숙한 사고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진실하고 성숙한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필독서!
  • 4
  • 2020-11-12
  • 추천수(0)
이 책의 사랑하는 기술들과 이해문제들이 반드시 옳다거나 최선의 방법은 아닐 수 있겠지만 시정의 교환원칙의 지배를 받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들의 사랑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사랑은 주는 것이다.
  • 3
  • 2020-10-19
  • 추천수(0)
사랑은 대상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며 배워서 익힐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주는 것이 더 기쁨을 느낀다.
사랑의기술 (영어교육과 5626352 손나현)
  • 4
  • 2020-10-11
  • 추천수(0)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또 사랑을 하기 위해서 나는 어떤 것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던 뜻깊은 책이었다. 또한 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애가 사랑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느꼈다.
사랑은 배우는 것이다
  • 4
  • 2020-10-11
  • 추천수(0)
평소에 생각했던 사랑에 대한 일차원적인 생각을 깨도록 해주었다. 사랑은 능동적인 행위라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었고, 사랑에 대한 성숙한 사고를 기르게 되었다.
사랑의기술
  • 4
  • 2020-07-03
  • 추천수(0)
사랑에 대해 다시끔 생각하게 되었고 내 스스로를 더 사랑해주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 4
  • 2020-05-29
  • 추천수(0)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사랑은 무엇이고 사랑은 기술인가에 대한 철학적인 사고를 배울 수 있고 자신의 사랑과 상대방을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랑의 기술
  • 4
  • 2020-05-28
  • 추천수(0)
사랑의 기술은 연인 간의 사랑외에도 다양한 사랑의 형태에 대해 다루고 있다. 평소에 흔히 사랑노래를 듣고,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사랑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철학적 관점에서 고찰해 볼 수 있어서 의미있었다.
솔직히 사랑하는 방법같은거 잘 모르겠지만...
  • 4
  • 2020-05-21
  • 추천수(0)
성숙한 사랑은 사랑받을 줄 아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랑의 시작에는 가능한 범주 내에서 사랑하게 되었다는 순간적인 감정의 동요가 일어나야 하지만 그 충동적인 감정을 성숙한 관계로 발전시키고 유지하는 것에는 의지가 더욱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기술처럼 이론을 습득하고 실천에 옮기는 일련의 노력들이 필요하다. 사랑을 단순히 감정만으로 성공시킬 수 있다고 믿어온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사랑에 대한 더욱 깊은 통찰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고전은 고전이다.
  • 4
  • 2020-05-20
  • 추천수(0)
옛날 책이라 내용이 꽤 어렵고 여러 군데서 구시대적 편견을 확인 할 수 있지만 현대까지도 통용되는 보편적인 사랑의 법칙을 고찰했다는 점과 사랑받는 방법이 아닌 사랑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강조한 독특한 시각 덕분에 지금까지도 이 책의 영향력이 큼을 무시할 수 없다.
사랑의 기술
  • 3
  • 2019-11-09
  • 추천수(0)
내가 해당하는 사랑은 성숙하지 못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사람을 사랑하고 품어주는 마음이 적다. 그게 내가 아직 덜 성숙하다는 의미이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성숙하지 못한 사랑에 해당한다
사랑의 기술
  • 4
  • 2019-11-05
  • 추천수(0)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봤고, 자기 나름대로의 답을 갖고 있다면 사랑에 대해 더 잘 알기 위한 목적으로 읽을 필요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의 기술
  • 3
  • 2019-10-31
  • 추천수(0)
'사랑'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색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고 '사랑'의 개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기회였다.
사랑의 기술
  • 3
  • 2019-06-07
  • 추천수(0)
이론부터 실천 기술까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데, 내용이 꽤 어렵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진정한 사랑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사랑의 기술
  • 3
  • 2019-06-06
  • 추천수(0)
가볍게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지만 결국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철학적으로 진지하게 접근해 볼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사랑은 어렵다.
  • 5
  • 2019-05-30
  • 추천수(0)
이 책을 읽으며 완벽한 사랑에 가까운 사랑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았다. 세상에 사랑만큼 어려운 감정이 어디있을까? 사랑에 대해 되돌아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사랑의 기술
  • 4
  • 2018-05-26
  • 추천수(0)
내용이 어렵다. 하지만 그것을 인내하고 죽기 전 한번쯤은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닌 주는 것
  • 3
  • 2018-05-22
  • 추천수(0)
사랑은 재는 것이 아닌 나의 모든 것을 주는 것, 그러나 희생은 아니며.. 책을 읽는 내내 많은 사랑에 대해 책이 설명해주었지만 그 부분이 오래 기억남을 거 같고, 사랑에 대한 낭만과 특별한 기술보다는 평소에 접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고, 무조건적인 어머니의 사랑도, 조건적인 아버지의 사랑도 시대가 흐르면서 바뀌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적인 사랑은 어머니만 주는 것이 아닌, 아버지도 줄 수 있으며, 어머니 또한 아버지의 조건적인 사랑을 줄 수 있다. 작가의 시대에서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시대에서 부모의 사랑을 어떤 사랑이라고 구분하기엔 부적절하다고 본다.
사랑에 대한 작가의 이론과 생각을 적어놓은 책이다.
  • 4
  • 2018-05-08
  • 추천수(0)
작가가 생각하는 올바른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한 책이다. 사랑의 본질에 대해 생각을 한번 해볼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다.
본질적인 의미에서의 사랑
  • 4
  • 2018-01-26
  • 추천수(0)
생각처럼 철학적 의미를 다루는 책으로 사랑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두 사람이 친숙해질수록 친밀감과 기적적인 면은 점점 줄어들어서, 마침내 적대감, 실망감, 상호간의 권태가 생기며 최초의 흥분의 잔재마저도 찾아보기 어렵게 된다고 하였다. 주변에서도 이같은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또 초기에 느끼는 강렬한 열중, 곧 서로 미쳐버릴 듯한 사랑은 고작 서로를 만나기 전 '얼마나 외로웠는가를 입증할 뿐이다'. 이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서로가 생산적인 방향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때 비로소 사랑 뿐만 아니라 참된 겸손, 용기, 신념도 얻을 수 있다.
사랑의 기술
  • 4
  • 2018-01-26
  • 추천수(0)
“나 자신이 포함되지 않은 인간 개념은 있을 수 없다”. 책의 끝 페이지를 마무리하면서 나의 마음 속 깊은 곳에 박혀버린 문장이다. 세상은 정말 나를 포함하지 않는 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렇기에 사랑 역시 ‘나’라는 존재가 필수적이다. 내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스스로가 사랑할 줄 아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라고 책에서 명시했다. 어쩌면 나는 이 책에서 말하는 사랑의 뜻처럼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는 방식이 옳은 것인지 의문이 들었다. 나와 타인과의 관계에 의한 사랑 뿐 만이 아닌 스스로를 향한 사랑에 대해서도 자문을 해보았다. 이때까지 스스로를 사랑한다고 호언장담했던 나였지만 어느 측면에서는 이기심을 내포해 이를 포장해버린 채 묻어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했다. 긴 여정과도 같이 난해했던 사랑의 이론을 천천히 곱씹으면서 ‘사랑’에 관해 깊이 사유할 수 있었던 시간은 매우 의미 깊었었다.
사랑의 기술
  • 5
  • 2018-01-26
  • 추천수(0)
사랑에 대한 주제로 엄청 유명한 철학적인 책이다. 사랑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정말 읽어보기를 권한다.
사랑의기술
  • 4
  • 2018-01-26
  • 추천수(0)
사랑의 기술은 ‘에리히 프롬’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등장할 정도로 그의 대표적인 저서이다. 에리히 프롬은 초두에 ‘사랑은 감정일까? 그렇지 않으면 사랑은 기술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책은 두 가지 인상 깊은 점이 있는데, 첫 번째는 사실 사랑은 강렬한 감정이 아닌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 기술이라고 말해, 평소 우리가 가지는 ‘사랑’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사랑을 이해하려고 한다. 두 번째는 사랑이란 능동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받는 것'이 아닌 '주는 것'이고, '빠져드는 것'이 아닌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해, 기본적으로 사랑받기를 갈망하는 우리들에게 당혹감을 느끼게 한다. 또한 ‘개인의 통합성과 개성을 유지하는 상태에서의 합일’을 주장하여 ‘주는 것’이 단순히 자신을 희생하거나 포기하라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즉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타인을 사랑하는 것의 전제가 된다는 것인데, 프롬은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자신을 사랑하는 남을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자신에 대한 객관적 성찰과 준비 없이 외로움만으로 사랑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준다. 또한 형제, 부모, 자기, 신등 많은 대상을 통해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제시하여 남녀 간의 사랑과 더불어 다양한 사랑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비록 어려운 책이기는 하나,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책을 완독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연애의 반복과 끝, 그것이 사랑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의문
  • 3
  • 2018-01-26
  • 추천수(0)
이런 저러한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해보았다. 한 명과 뜨거운 연애를 하고, 식고, 또 다른 한 명을 만나 타오르다가 다시 식고, 문득 이러한 굴레가 과연 올바른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연애는 행복하다는데, 왜 나는 연애의 시작과 동시에 끝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떨어야 하는지 물음표가 가득했다. 아마 나의 연애란 사랑과 같음이 아니었나 보다. 그래서 단순한 연애가 아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에 기술이 있다면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나에게 제발 알려달라는 심정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사랑을 잘 하기 위한 기술 100가지 같은 책이 아니었다. 사랑의 이론에 대해 논하고, 나로 하여금 생각을 많이 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책을 마지막으로 덮기 전, 사랑을 하기 전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 말이 새삼 와닿았다. 나 자신의 불안함을 타인의 완전함으로 채우려했던 지난 날들이 떠올랐다. 앞으로 펼쳐질 내 인생에 좀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주체가 되는 삶을 살길. 그리고 이러한 나를 그대로 수용해 줄 수 있는 사람과 마주하길 기대해본다.
사랑의 기술, art.
  • 4
  • 2018-01-26
  • 추천수(0)
사랑의 기술이라는 제목은 영어 제목으로는 the art of loving인데, technique이 아니라 art로 표현된 것에 표지에서부터 의문을 가지고 첫 페이지를 넘길 수 있었다. 사랑의 기술은 에리히 프롬의 대표작들 중 하나이며, 대학교 수업 중에도 종종 추천되는 책이라 시간을 들여 탐독해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증명된 셈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형이상학적인 개념인 '사랑'을 사회심리학적 관점에서 접근해서 다루는 것이 흥미로웠는데, 사랑을 '기술' 로서 생각하고 사랑을 받고자 하는 욕구를 넘어 사랑을 잘 하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하는 것이 재미있는 점이었다. 사람들이 호소하는 문제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문제의 뿌리를 파고 들어갔을 때 결국 관계에서의 욕구불충족이 핵심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사랑받고 싶다는 욕구에 매몰되기보다는 그러한 욕구에서 한발짝 물러서서 사랑이라는 개념을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기술
  • 4
  • 2018-01-24
  • 추천수(0)
우리는 사랑을 받아야 하는 무언가로 생각하지만, 사랑은 할 수 있는 능력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p14). 그렇다. 우리는 항상 사랑을 받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사랑은 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다. 자연은 많이 베푼다. 우리는 많이 가지려고 하지 말고 많이 주려고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하나라도 잃어버릴까 안달을 하는 사람은 심리학적으로 가난한 사람이라고 한다. 자기 자신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 부자가 될 수 있다. 자신을 준다는 것은 기쁨, 관심, 이해, 지식, 유머, 슬픔 등 자신의 표현을 주는 것이다. 주는 것은 이처럼 절묘한 기쁨이다. 이와 같이 사랑을 이해하기에는 매우 어렵다. 사랑을 공부하며 일상 속에서의 실천까지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책이었다.
사랑의기술
  • 3
  • 2018-01-24
  • 추천수(0)
사랑의 기술이라고 하면 흔히들 연애의 기술만 떠올릴 것이다. 나 또한 별 다를 것은 없었다.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사랑'이 곧 '연애'로 직결된다는 생각에, 더 좋은 연애를 하기 위한 연애의 기술을 터득하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러나 사랑은 연인과의 사랑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연인과의 사랑을 포함하고, 부모, 형제, 친구 등 사랑이라는 개념을 더 넓혀서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솔직히 재미를 위한 책은 아니다. 철학적 내용으로 사랑을 분석하며 사랑에 대해 말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여러가지 의미에서 사랑에 대한 고민을 해보고 싶다면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랑의기술
  • 3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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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가장 저명한 철학책중 하나이다. 사랑이라는 소재는 항상 가까이 있다고 여겨지며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느껴지기는 했으나 그 소재 자체에 대한 깊은 고찰의 필요성을 느낄 때도 있었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사랑에 대한 긍정적인 고민을 해보고, 나의 앞으로의 사랑에 있어서도 참고할 수 있는 무언가를 얻고자 했던 것 같다. 다만 이 책에서 말하는 사랑과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온 사랑에는 꽤 큰 간극이 있었기에 이 간극을 줄 이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던 것 같다. 남여사이의 사랑뿐만 아닌 신과 세계에 대한 사랑까지 포함 되는 개념이었기 때문이다. 그런탓이였는지 이 책을 내가 온전히 받아들이지는 못했던 것 같다. 완전해 야만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다, 격렬한 두 사람의 사랑은 두사람의 이기심이 확대된 것 뿐이다 등 곱씹 을만한 구절도 있기는 했지만 그것만으로 사랑을, 아주 거대하고 소중한 감정에 대한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무언가를 나에게 던져준 책이라고는 볼 수 없었던 것이다. 물론 그것은 나의 부족한 지성, 부족한 집중력때문이였을 것이기에 다시금 이 책을 읽어보도록 해야겠다.
사랑의 기술
  • 3
  • 2018-01-23
  • 추천수(0)
에리히 프롬의 명저 '사랑의 기술'이 너무나 유명해 정말로 읽어 보고 싶었다. 쉽지 않은 내용일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막상 읽어보니 너무나 철학적인 내용이고 어려웠다. 여러 번은 읽어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제목은 사랑의 기술인데 내용에는 사랑을 하기 위해서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는 나와 있지 않다. 저자는 책에서 연인의 사랑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종류의 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로 하여금 사랑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 없이 생각하고 질문하게 만든다. 사랑은 본래 주는 것이며, 준다고 하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은 물질적인 면이 아니라 인간적인 영역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크게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꽃에 물주는 것을 잊어버린 여자를 본다면 우리는 그녀가 꽃을 사랑한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랑은 사랑하고 있는 자의 생명과 성장에 대한 우리들의 적극적 관심이다. 이러한 적극적 관심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 책. 하지만 너무나 철학적이여서 최소 삼회독은 해야 이해가 되는 책. 나에게 있어 사랑의 기술은 천천히 곱씹으며 음미해야 할 책이다.
사랑의기술
  • 3
  •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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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공감이 되었던 부분들을 몇개 이야기 해보자면 “우리 문화권의 사람들은 사랑의 경우 명백히 실패하고 있으면서도 왜 사랑의 기술은 도무지 배우려고 하지 않는가?”라는 말과, 인간의 분리는 격렬한 불안의 원천이고 분리는 수치심과 죄책감을 일으킨다는 것, 또 사랑은 수동적 감정이 아니라 활동이며 사랑은 참여하는 것이지 빠지는 것이 아니라는 부분을 읽고 공감과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랑의 실패를 겪은 사람은 많을텐데 그 중 몇퍼센트나 그 사랑의 기술을 배우려고 했을 것인가, 실패를 겪지않기 위해 어떻게 하는 지 공감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분리가 된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것 또한 공감되었다. 제일 공감이 되었던 부분인 사랑은 활동이며 참여하는 것이라는 부분이다. 사랑을 할 때 빠져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의 사랑에 참여하여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공감하였다.
사랑의 기술
  • 3
  • 2018-01-23
  • 추천수(1)
"그대가 그대 자신을 사랑한다면, 그대는 모든 사람들을 그대 자신을 사랑하듯 사랑할 것이다. 그대 자신을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사랑한다면 그들을 한 인간으로 사랑할 것이고 이 사람은 신인 동시에 인간이다. "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자기 자신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에는 엄격한 잣대를 가진 삐뚤어 진 자기애(愛)를 실천하는 분들을 보면 한심하면서도 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분들이 세치 혀로 밥벌이를 하고 그 밥벌이로 처자식을 먹여살린다는 건 비극이다. 사랑 어려운게 아니라 가까이서 찾아라.
사랑의 기술
  • 4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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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이란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단순히 이성을 상대하는 방법, 연애하는 방법 대략 이정도로 이해를 했다. 하지만 책의 전반부에 접해들면서 나의 이러한 생각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느꼈다. 이성을 꼬시는 기술이라는 나의 이런 생각 자체가 사랑을 남녀 간의 사랑으로만 생각했다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책의 본론을 보면 남녀 간의 사랑은 사랑의 여러 종류 중 일부분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은 내가 생각하기보다도 훨씬 심오하고 어려운 책인 것 같다. 아마도 사랑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고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인 것 같다. 아래에서 에릭 프롬의 사랑에 대한 생각과 내가 생각하는 사랑을 나타내 보려고 한다. 에릭 프롬은 사랑은 기술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갈망하고 관심 있어 하면서도 그것을 배우려고 하지는 않는다. 단순히 즐거운 감정 즉 본능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대다수는 사랑을 하는 능력으로서가 아닌 받는 대상으로서의 사랑에 관심을 가지며 대상의 문제이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랑을 기술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본능은 따로 배울 필요 없이 몸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겠지만 기술은 노력 할수록 향상된다. 에릭 프롬은 사랑을 기술이라고 말하며 기술로서의 사랑을 익히기 위해서는 첫 번째 이론의 습득 두 번째 연습 등의 실천 그리고 세 번째 해당기술의 습득을 통한 끊임없는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해주고 있다.
사랑의 기술
  • 4
  • 2018-01-22
  • 추천수(0)
책의 서명만 보고 단순히 이성과 사랑을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지인에게 추천해 줄 생각으로 책을 읽게되었다. 그러나 남녀간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진정하고 성숙한 사랑이 무엇인지 이론적으로 설명한점이 특이했다. 철학적인 관점에서 사랑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낯설었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결론은 '남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아닐까 싶다.
사랑의기술
  • 4
  • 2018-01-22
  • 추천수(0)
사랑의 기술을 꼭 한번 읽어보면좋을 것 같다. 사랑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 같다.
사랑의 기술
  • 4
  • 2018-01-19
  • 추천수(0)
사랑을 하는데 기술이 필요한가에 대해 조금 의아했다. 이 책에서는 사랑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진정한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여기서는 특히 사랑의 이론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저자는 "사랑은 기술인가, 아니면 누구나 겪게 되는 즐거운 감정인가?" 질문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사랑에 대해 생각을 하도록 유도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을 후자로 여긴다. 즉 사랑에 대해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러한 태도에는 전제조건들이 있다. 첫째,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의 문제를 '사랑하는'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사랑받는' 문제로 생각한다. 둘째, 사랑의 문제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대상'의 문제라는 가정이다. 마지막으로, 사랑에 머물러 있는 상태를 혼동하는 것이다. 이러한 형태의 사랑은 본질적으로 오래 지속될 수 없다. 사랑은 왜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에 저자는 자신의 분리되어 있는 실존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라고 한다.  이 불안감으로 인해 사람들은 사랑을 하고 갈구한다. 이러한 사랑을 포함한 모든 사랑의 형태에는 존중, 지식, 약속 등이 필요하다. 이와 같은 기본적인 형태를 가지지 않는다면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것일 뿐이다.   사랑은 단순히 강렬한, 즐거운 감정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랑을 하기 전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 저자의 말이 와닿았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해왔기 때문에 저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읽고 좀 더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사랑의 기술
  • 4
  • 2018-01-03
  • 추천수(0)
처음 이책을 접했을때의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기술’이라는 제목을 보고 흔히들 이 책을 사랑의 기술에 대한 편리한 안내서 쯤으로 상상하곤 한다. 나또한 그렇게 생각하여 쉽게 읽힐듯 하였으나 이 책은 그러한 실용서가 아니었다. 사랑에 대한 정신분석학의 이론을 빌린, 그러나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가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사랑은 감미로운 감정이 아니라 기술이라는 것, 그 사랑 속에서는 배워야 할 것이 있다는 것에 대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사랑하거나 사랑받는 느낌을 분석하여 지식으로 내세움으로서 사랑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는 사랑에 대한 중요한 몇 가지 오류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있다. 사랑은 배워야 할 대상으로 ‘사랑하는’ 능력과 ‘사랑 받는’ 능력의 차이, 사랑의 ‘능력’과 사랑의 ‘대상’의 차이, 그리고 사랑을 ‘하게 되는 최초의 경험’과 사랑을 ‘하고 있는, 즉 머물러 있는 상태’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 차이를 인지하게 되는 순간, 사랑의 오류에서 벗어나 사랑이란 배워야 하는 것이라는 필자의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술에서 성숙한 사랑은 서로의 개성을 바꾸고 맞춰야하는 것이 아닌 유지한 상태에서의 합일이라고 말한다. 사랑은 어렵다. 사랑의 기술을 얻는 것도 어렵다. 그러한 의미에서 나는 앞으로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대로 헹할것이다. 후회도 하고 슬퍼도 하겠지만 어쩔 수 없다. 그리고 상대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이게 내 사랑의 기술이 될 때 까지.
사랑의기술
  • 5
  • 2017-05-25
  • 추천수(1)
이책을 읽고사랑의기술이란 책의 내용을 이해할수 있었지만 반대로 비판할수도 있어서 재미있었고 아버지사랑 어머니 사랑에 대해 이해는했지만 공강 은 되지않았고 이책을 다른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었다
사랑의 기술
  • 4
  • 2017-05-05
  • 추천수(0)
남녀간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의 사랑을 다뤄서 흥미로웠다. 특히 남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구절이 흥미로웠고 마음에 와 닿았다.
사랑의 기술을 읽고
  • 5
  • 2017-05-02
  • 추천수(0)
책 제목만 봤을 때에는 사랑을 하는 방법에 대한 가벼운 책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내용을 읽어보니 사랑에 대한 철학적인 내용이라서 조금 놀랐다. 사랑의 새로운 관점에 대해 알게되었고 앞으로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사랑의기술 서평
  • 4
  • 2017-05-02
  • 추천수(0)
사랑이란 무엇일까?를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앎에서 실천하는 삶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그저 되지는 않고 의지를 가지고 기술을 연마해야 하는 과정임을 느꼈습니다.
사랑의 기술
  • 5
  • 2017-05-02
  • 추천수(0)
'사랑'은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에게 슬픔을 주기도하고, 크나큰 행복이자 삶을 살아갈 에너지를 주기도한다. 그래서 사랑은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는 주제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진정한 사랑'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내릴 수 있었고, 이 부분이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진정한 사랑'이란 '내가 남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보상을 바라지 않고 사랑을 줄 수 있는것, 그리고 남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에 맞는 행동과 도움을 줄 수 있는것 ' 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나타날 내 인연과 진정한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의 기술
  • 5
  • 2017-05-02
  • 추천수(0)
'성숙한 사랑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이성간의 사랑뿐만아니라 우리가 일생에 걸쳐 겪을 수 있는 모든 인간관계에서의 사랑을 다룸으로써 책내용에 더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었다.
사랑의 기술
  • 5
  • 2017-05-02
  • 추천수(0)
사랑의 기술이라는 제목을 갖고 있어서 글로 하는 연애 수업 같은 책 일것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철학적으로 사랑을 정의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책이라 놀랐다. 조금 어렵지만 충분히 생각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랑의 기술
  • 4
  • 2017-05-02
  • 추천수(0)
아름다운 사랑의 본질에 대하여 찾아가는 여정인것 같다.
사랑의 기술
  • 4
  • 2017-04-27
  • 추천수(1)
사랑에는 기술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을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실천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처럼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의기술을 읽고
  • 5
  • 2017-04-27
  • 추천수(1)
사랑의 기술이라고 책 제목만 보았을때 사랑을 주는 방법에 대한 내영 인줄 알았다 하지만 책에서는 사랑 주는 내용과 더불어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자기애 종교적사랑 등등 사랑의 종류와 그 속의 깊은 내용을 다루었다 솔직히 사랑이라고 책을 통해서 배우는것보다 직접 경험을 해야 진정한 사랑을 알수있지않을까 의문이 들었다 그렇다고 에리히 프롬의 의견이 틀렸다는 말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랑에대하 좀 더 깊이 알수있었다
사랑의 기술
  • 4
  • 2017-04-17
  • 추천수(0)
이상적인 사랑을 하고자 한다면 상대를 이해하고 자신을 알기 위해 읽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랑의 기술
  • 5
  • 2017-04-12
  • 추천수(1)
내가 가지고 있던 사랑에 대한 생각이 약간 바뀌는 계기가 되었고 이 분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를 통해서 내 생각이 좀 더 넓어 진 것 같아서 되게 뿌듯하고 좋았다. 다음에 몇년 뒤에 또 이 책을 읽어서 그때는 또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하게하는 그런 책인것 같다.
사랑의 기술
  • 4
  • 2017-04-11
  • 추천수(1)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사랑의기술 서평
  • 4
  • 2017-04-08
  • 추천수(1)
제목만을 보고 내용을 짐작하였지만 생각했던거와는 다른내용이었으며 읽으면서 사랑에 대해 잘 몰랐던 지식을 알게되고 사랑에 대해 또 다른 관점으로 생각할수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사랑의 기술
  • 4
  • 2017-04-08
  • 추천수(1)
제목만을 보고 내용을 짐작하고있다면 생각하고 있는 내용은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심오하게 진지하게 다루어질 수 있구나를 이 책을 통해서 느끼게 될 것이다. 쉬운 책은 아니다. 하지만 읽는 다면 반드시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에 대한 또다른 관점들과 깊은 부분들을 한번 접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사랑의기술
  • 5
  • 2017-04-07
  • 추천수(1)
사랑에 대한 잘 몰랐던 지식을 알게 되었고 사랑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 5
  • 2017-04-04
  • 추천수(0)
사랑에 대해서 다시한번 고민해 볼 수 있었고... 요즘같은 날에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사랑의 기술
  • 5
  • 2016-04-19
  • 추천수(2)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몇 가지를 뽑으라면 당연 사랑이라고 대답한다. 나 역시 그러하다. 많은 책들 중에서 이 책을 택한 이유가 있다. 바로 얼마 전에 이별을 했기에 이 책을 택하였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연애는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라는 의문을 가졌다. 그런데 이별을 하고 연애에 실패하고 이 책을 읽고 나서 어느 정도 사랑에 대해서 깨달은 것 같다. 이 책의 목차에서 '사랑은 기술인가?'라는 부분이 있다. 나는 그 질문에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연애를 하면 할 수록 그 기술은 느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인도를 걸어가고 있는데, 여자를 차도쪽보다는 인도 차도와 떨어지게 걸을 수 있도록 하는 남자는 매너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또 음식을 먹는 데 물을 떠온다던지 밥 먹는 속도를 맞춰주는 것은 매너이자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연애를 많이 하면 느는 것 같다. 즉 연애는 기술이다. 하지만 사랑은 다르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진심이자 조건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밥을 먹을 때 물을 떠다가 줄 수는 있다. 그리고 차도 안으로 대신 걸을 수 있게 배려할 수도 있다. 연애는 "내가 이런 것들을 해줬으니 상대방도 나에게 어떤 것을 해주겠지?"라는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나 사랑은 이런 것들을 아무리 해주더라도 바라지 않고, 그저 조건없이 좋아하는 것이다. 결국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사랑은 기술이 아니다. 또 사랑은 내 진심을 조건없이 사랑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난 이 책을 읽고 어느정도 마음이 추스려졌다... 그런데 나와 헤어진 여자친구는 나랑 헤어진지 2주정도만에 남친이 생겼다. 힘들지만, 내가 잘못한 것도 있으니 받아들이고 전 여친이 그와 아름다운 연애를 하기 바라는 것 뿐이다. 아...이 책을 얼마전에 썸녀에게 차인 내 고향친구에게 권해주고 싶다.
사랑의 기술
  • 3
  • 2016-04-07
  • 추천수(1)
사랑이란 자신을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이였다. 내가 알고 있던 사랑의 의미와는 매우 다른 내용이어서 참신했다. 진정한 의미의 사랑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 4
  • 2016-04-07
  • 추천수(0)
사랑의 대상은 형제애, 모성애, 이성애, 자기애, 신에 대한 사랑이며, 사랑의 본질적인 의미를 파고든다. 사람에게는 혼자라는 근본적인 불안이 있기 때문에, 집단이나 가족, 사회에 합일되고자하는 욕망이 있으며, 이것은 사랑으로 표현된다. 평소 사랑이 무엇이다 정의하기 어려웠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은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받는 사랑 보다는 주는 사랑을 해야 하고 그 사랑을 위해선 사랑의 기술이 필요한 것 같다. 이제는 조금 더 성숙된 사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을 주는 것!
  • 4
  • 2016-04-03
  • 추천수(0)
성숙한 사랑은 사랑받을 줄 아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생동감을 나누고 타인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고양시키는 건강한 사랑을 통해 결국은 더욱 발전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의 시작에는 가능한 범주 내에서 사랑하게 되었다는 순간적인 감정의 동요가 일어나야 하지만 그 충동적인 감정을 성숙한 관계로 발전시키고 유지하는 것에는 의지가 더욱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기술처럼 이론을 습득하고 실천에 옮기는 일련의 노력들이 필요하다. 사랑을 단순히 감정만으로 성공시킬 수 있다고 믿어온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사랑에 대한 더욱 깊은 통찰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_이해진
  • 3
  • 2016-04-01
  • 추천수(1)
단지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삶에 대한 지침서다. 막연하게 삶이란 것이 무엇인지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무엇인지 책은 알려준다. 이전까지 나는 사랑을 싫어했고 드라마나 책 속의 스토리로 그려진 사랑으로 만족했다. 그러나 나는 사랑을 실로 알지 못했다. 사랑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알려주는 창문이다. 사랑한다는 건 모든 인공지능으로 확신되는 세상에서 하루종일 자신의 눈과 귀로 느끼고 사고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실은 매일 사랑하고 있고 좋은 사람들을 소중히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사랑에 대한 이해
  • 3
  • 2016-04-01
  • 추천수(0)
사랑이란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것.이라고 간단하게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느끼게됐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고 주는 것. 나는 지금껏 받기만을 바란 채, 사랑에 임하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됐고, 많은 것을 주는 사람이 부자다라는 구절처럼 받기를 바라지 않고 먼저 내가 준다면 더욱 풍요로운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든다. 저자는 사랑에는 감정이 불필요하고, 기술만이 필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사랑에는 우연적으로 인해 발생하는 감정또한 필요하다. 사랑이 무엇인 지 궁금하며, 사랑은 탐닉을 위한 것이라생각하는 사람들이 읽기를 권한다.
사랑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
  • 4
  • 2016-01-25
  • 추천수(0)
당신의 사랑은 어떤 사랑인지 묻고 싶다. 에리히 프롬이 그의 생애를 통해 발견한 성숙한 사랑의 모습은 자신의 통합성, 곧 개성을 유지하는 상태에서의 '합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얼마나 사랑에 수동적으로 '빠지기'를 갈망하며, 이를 위해 심신을 현혹하는 '대상'을 갈망하는가? 그는 사랑을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고민해보기를 원한다. 그가 말하는 사랑은 이기주의가 아닌 자기애를 바탕으로 상대를 향해 '주는' 사랑이며, '행동하는' 사랑이다. 인간 본연의 고립감과 분리감을 극복하면서도 각자의 특성을 허용하고 자신의 통합성을 유지하는 방법은 상대를 향해 자신을 주는 사랑의 길 뿐이다. '당신을 통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세계를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방향성에 관하여, 프롬이 고조곤히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를 들어 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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