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Keimyung University

로컬네비게이션

검색

상세정보

채식주의자 : 한강 연작소설

한강

책이미지

QRcode

QR Code
QRcode 사용방법
QRcode 사용방법
QR코드 정의
사각형의 가로세로 격자무늬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2차원(매트릭스)형식의 코드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각종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QR코드 인식프로그램
스마트폰 마켓에 들어가면 'QR코드 스캔 프로그램'을 검색해 무료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도서정보 QR코드 이용하기
도서 상세정보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웹페이지로 연결되어 해당 도서의 상세정보 및 소장정보 등을 확인 할 수있습니다.
닫기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한강 (漢江), 1970-
서명/저자사항채식주의자 : 한강 연작소설 / 한강 [저].
발행사항파주 : 창비, 2007(2016).
형태사항247 p. ; 21 cm.
ISBN9788936433598
일반주기 복권(=17,=18)는 2016년 발행본임
내용주기채식주의자 -- 몽고반점 -- 나무 불꽃
수상주기이상문학상 수상작 「몽고반점」
2016 맨 부커상(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 수상.
일반주제명한국 현대 소설[韓國現代小說]
연작 소설[聯作小說]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도서 신청보존서고도서 신청
  • 캠퍼스대출캠퍼스대출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밀집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M1256379 811.36 한강ㅊ =2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 대출가능
2 M1670773 811.36 한강ㅊ =3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3-02-06 예약가능
3 M1670774 811.36 한강ㅊ =4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2-12-19
4 M1696335 811.36 한강ㅊ =17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2-12-05
5 M1696336 811.36 한강ㅊ =18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2-12-06
6 M1686756 811.36 한강ㅊ =6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7 M1686757 811.36 한강ㅊ =7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8 M1686758 811.36 한강ㅊ =8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9 M1686759 811.36 한강ㅊ =9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0 M1686760 811.36 한강ㅊ =10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1 M1686761 811.36 한강ㅊ =11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2 M1686762 811.36 한강ㅊ =12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3 M1686763 811.36 한강ㅊ =13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4 M1686764 811.36 한강ㅊ =14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5 M1686765 811.36 한강ㅊ =15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6 M1686766 811.36 한강ㅊ =16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7 M1256378 811.36 한강ㅊ 동산도서관/5층 데스크 신청/ 대출중 2022-10-27 예약가능

함께 비치된 도서


이전 다음
 

서평 (1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글자수:0
불쾌하나 생각하게 되는
  • 8
  • 2022-11-06
  • 추천수(0)
적나라한 내용은 불쾌하나 그만큼 생생하게 다가온다. 인물들의 시점에서 보는 내용은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어 이해하게 된다.
각각의 다른 이야기들로 엮인 줄 알았으나 한 가족의 인물들로 돌아가며 이야기하는 시점만 다른 한 가족의 이야기였다.
작가의 인터뷰는 다 읽고 난 책의 불쾌함을 없어지게 하고 생각하게 한다. 책을 다 읽고 그저 불쾌하고 이해하지 못하겠다면 한 번쯤 작가의 인터뷰를 찾아보길 추천한다.
필요한 사고
  • 8
  • 2022-11-06
  • 추천수(0)
인간의 원초적 본능과 고등적 사고가 뒤섞인, 날 것 그대로 표현한 책.
사회가 정해둔 옳고 그름에 대해 의심하고, 본인의 가치와 선악을 사고할 수 있게끔 하는 글이었다.
글이 불편함을 자아낸다는 것은 그들의 행동과 가치를 절대적으로 부정할 수 없기에 생기는 마음이 아닐까
어딘가 이해할 수 없는
  • 4
  • 2021-06-04
  • 추천수(0)
책을 읽을 수록 몰입감은 좋았지만 적나라한 묘사때문인지 어딘가 거북하고 찝찝한 마음이 들었다. 작품을 통해서 욕망의 실현과정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지만 작가가 작품을 통해서 정확히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는 느끼지 못했다.
보는 내내 불편했던
  • 4
  • 2021-06-04
  • 추천수(0)
사람마다 음식, 음악, 서적 등 모두가 취향이 다르다. 특히 '채식주의자'는 호불호가 크게 갈릴 것으로 생각 된다. 적나라한 표현과 관계들. 설사 이런 것이 정말 우리의 삶과 연관되어 있다 하더라도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 인간의 욕망, 이상 표현을 하는 방법이 과연 이런 방법 밖에 없었을까? 읽는 내내 너무 불편하고 힘들었던 작품이다.
불안정한 사회에 운명적인 불편
  • 10
  • 2021-06-04
  • 추천수(0)
채식주의자는 암울하고, 불편한 내용 덩어리다. 채식, 불륜, 정신이상 까지 사회적 편견들로 하여금
곧은 의지가 꺾이지 않는 주인공을 묘사함으로 우리는 이로서 불편한 사회를 마주한다.
배척당하는 인간의 모습과, 날 것의 욕망은 인간이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우리는 왜 많은 것들에 얽매어 살고 있는가
불안정한 사회에서 우리는 좀더 자신을 몰아세울 필요가 있다. 우린 수많은 포장지를 겹겹히 입고 있으며
자신을 숨기기에 급급하며 인간다움을 배척하고 있지는 않을까.
채식주의자
  • 9
  • 2021-05-04
  • 추천수(0)
최근 읽은 책 중에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작품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욕구를 갖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억제한다. 또한 내가 추구하는 이상과 대비되는 현실일지라도 순응하며 살아간다. 이성과 본성, 그리고 이상과 현실 중 어느 것이 옳다고 말할 수는 없다. 불완전한 나의 인생을 반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우리는 먹어치운다, 그것이 공포라는 걸 모른 채
  • 5
  • 2020-12-02
  • 추천수(0)
우리는 갖은 불합리함과 부도덕함, 거부감이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다. 그게 무서운지도 모르고 잊은 채, 혹은 의식하지 못한 채로 살고 있을 뿐이다. 계기가 무엇이라도 좋다. 큰 의미가 있지 않아도 좋다. 한번이라도 그 일의 무서움을 눈치챈다면 두드러기가 나버릴 거다. 피하지도 못하고 숨지도 못할 곳까지 찾아오는 마음의 두드러기가 지독히 나버릴 것이다.
평범함이란 무엇인가
  • 4
  • 2019-10-11
  • 추천수(0)
이 책은 남편이 자신의 아내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시작한다. 하지만 책이 진행될수록, 주인공은 마치 평범하지 않은 인물로 변해가는 것처럼 보인다. 작가는 독자에게 끊임없이 기준을 고민하게 한다. 평범함과 평범하지 않음의 기준이 있는가? 예술과 외설의 기준이 있는가? 다소 파격적인 문체와 내용이지만, 생각해볼 점이 많은 책이었다.
채식주의자를 읽고
  • 4
  • 2016-11-26
  • 추천수(0)
채식주의자는 처음 제목을 보고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작품이였다. 그리고 한국인 최초의 멘부커 인터내셔널상을 받은 작품이라 소개되어 어떤 작품인지 더욱 궁금하게 되었다. 그리고 소설의 첫페이지를 펴고 정말 몰입해서 읽게 되었고 어느새 이야기의 끝을 향했을땐 정말 놀랐다. 그만큼 이 책의 문장과 흡입력있는 문체는 이 소설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인정받는 작품인 걸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채식주의자
  • 4
  • 2016-11-26
  • 추천수(0)
사실 우리 주위에는 정말 알거나 의식하면서도 남에게 상처 주는 일이 많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사회적 시선을 많이 신경 쓰는 나라에서는 더욱 그러한 것 같다.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 또한 폭력이라 생각한다. 자신과 다르다고 폭력적인 언행이나, 남을 흉보거나, 자신과 또는 사회적 기준에 맞게 강요하는 것은 앞으로 자제해야 할 것 같다.

태그

태그추가

태그추가
태그입력
태그보기
Top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