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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ri, Yuval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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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Harari, Yuval N., 1976-
조현욱
이태수
서명/저자사항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지음 ; 조현욱 옮김.
발행사항파주 : 김영사, 2015.(2019).
형태사항636 p. : 삽화 ; 22 cm.
원서명Sapiens : a brief history of humankind
기타표제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ISBN9788934972464
9788934972464
일반주기 감수: 이태수
설명적 각주 수록
색인 및 역사연대표 수록
복권(=18,=19)는 2019년 발행본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594-617
일반주제명신인류[新人類]
Civilization --History
Human beings --History
World history
Chronology, Historical
Technology and civilization --Histor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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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밀집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M1800188 909 H254sㅈ =18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 대출가능
2 M1661187 909 H254sㅈ =2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3-02-02 예약가능
3 M1689018 909 H254sㅈ =16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3-02-14
4 M1722879 909 H254sㅈ =17 동산도서관/2자료실(5층)/ 대출중 2023-07-17
5 M1663076 909 H254sㅈ =3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6 M1663077 909 H254sㅈ =4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7 M1663078 909 H254sㅈ =5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8 M1663079 909 H254sㅈ =6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9 M1663080 909 H254sㅈ =7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0 M1663081 909 H254sㅈ =8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1 M1663082 909 H254sㅈ =9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2 M1663083 909 H254sㅈ =10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3 M1663084 909 H254sㅈ =11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4 M1663085 909 H254sㅈ =12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5 M1663086 909 H254sㅈ =13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16 M1689017 909 H254sㅈ =15 동산도서관/5층 추천도서 코너/ 대출가능
17 M1800189 909 H254sㅈ =19 동산도서관/소재불명도서/ 대출불가(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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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 10
  • 2022-11-15
  • 추천수(0)
" 농업혁명 이래 인간사회는 점점 더 규모가 크고 복잡해졌다. 상상의 건축물은 정교해지고 신화와 허구는 사람들을 출생 직후부터 길들여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특정한 규칙을 준수하도록 만들었다. 수백만 명이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해주는 인공적 본능의 네트워크를 창조했는데 그것이 바로 '문화'다. 세계 전체와 인류 전체에 통하는 보편적 질서는 화폐와 제국, 종교였다. 이들은 널리 퍼져 나가 오늘날의 통합된 세계의 기초를 닦았다. " 시피엔스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8
  • 2022-11-13
  • 추천수(0)
이 책을 읽은 현재 나는 우리 인류에게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우리 종만 행복하다고 해서 우리가 사는 지구가 살만한 환경인지, 특히 가축들이 받는 고통을 우리가 되돌려 받게 되는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다른 종과 함께 공존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마련하였으면 좋겠다. “사피엔스”는 마냥 호모 사피엔스를 비판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우리에게 쓴소리하고 인류의 역사의 결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사기혁명
  • 9
  • 2022-11-08
  • 추천수(0)
늘 인류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 혁명들이 저자에 의해 신랄하게 비평받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인류는 농업혁명으로 오랜시간 고통 받아왔으며, 이제는 과학혁명으로 지구 전체에 고통을 주려 하고 있다. 현재와 미래를 살아갈 지구인으로서 목적 없는 발전이 아닌 목적 있는 발전을 추구해야 하며, 그 목적을 찾는 것은 우리의 숙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생각을 담고 있지만, 우리의 숙제를 해결하는데 분명 도움을 줄 것이다.
사피엔스
  • 10
  • 2022-10-17
  • 추천수(0)
사피엔스 책 안에서 농업혁명을 사기라고 규정하는 것을 보고 처음엔 많이 놀랐다. 그러나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이것이 오히려 그 사람에게는 맞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지구 제국이란 것도 서로를 이해하면서 만들어진 관계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다양한 관점의 해석이 필요한 책이다.
사피엔스의 철학
  • 10
  • 2022-10-12
  • 추천수(0)
인류는 세가지 혁명과 혁명을 이루는 그 과정에 있어 현재의 문명과 체계를 이루었다. 이 책의 주요포인트는 세가지 혁명과 혁명에 따른 결과이다. 인류의 시선으로 보면 우린 엄청난 발전과 희생을 이뤄 현재의 삶까지 왔지만, 동물의 순수한 시선으로 보면 단지 살아남기 위해라고도 볼 수 있다. 관점에 따라 책의 느낌이 달라지고 인간의 정체성에 의문이 들게하며 저자 유발하라리의 철학과 criticism을 끊임없이 느껴볼수 있는 책이다.
사피엔스의 인지혁명
  • 10
  • 2022-10-08
  • 추천수(0)
'사피엔스'를 가장 함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질문은 '이제 우리는 무엇을 인간이라고 할 것인가?' 일 것이다. 인지 혁명, 농업 혁명, 인류의 통합, 과학 혁명을 거쳐 현재의 인간이 완성되었고 이러한 발전 속에서 생각해 볼 만한 질문과 평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다. 더 나아가 현재까지의 발전 과정을 근거로 과학 혁명 이상의 또 다른 혁명은 필연적으로 존재할 것이고 이에 따른 인류의 변화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피엔스'는 역사와 생물학의 관계, 호모사피엔스와 다른 동물의 본질적 차이, 역사의 진보와 방향성, 역사속 행복의 문제 등 저자 '유발 하라리'의 철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인지 혁명을 통한 지구 정복
  • 10
  • 2022-08-31
  • 추천수(0)
<<사피엔스>>는 수렵 채집시기부터 시작하여 인지 혁명, 농업 혁명, 과학 혁명으로 이어지는 인간의 역사를 담고 있다. 여러 포유강 중에서 별거 아니었던 인류가 인지 혁명을 통해 농작을 시작하고 다른 5개의 호모속 종들과 대다수의 육지 종들의 종말을 안겨주며 번영을 시작한다. 다른 동물들보다 빠른 인지 혁명으로 전 세계에 국가를 만들었고 다른 종들이 혁명과 발전을 할 기회를 박탈하여 안정을 도모한다. 여러 혁명의 과정과 인류의 발달 과정이 매우 신비했고 현재의 사회가 당연하고 영원할 것 같았던 착각을 깨주었다.
발전의 존재로서 다른 동물들과 다를 바 없던 인간이 마을과 나라가 만들어지자 함부라비법전을 시작으로 인권, 법률,달러, 국가 등의 상상의 질서가 창조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과학적 사실과는 다른 결을 지닌 상상의 질서는 상호주관적이여서 모든 이들이 믿어야 존재하고 믿지 않으면 허상과도 같다. 상상의 질서는 사회를 안정적으로 다스리는데 효력을 갖고있으며 우리가 이를 깨더라도 더 큰 상상의 질서에 갇히는 꼴이다.
짧은 시간에 격변을 한 인류의 진화 과정을 배우고 여러 종들의 종말을 알게되니 자연히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게 된다. 우리는 너무나도 빠른 발전을 통해 삶의 여유를 얻었고 이는 인종, 국가, 종교의 다름 등을 핑계 삼아 지구를 인간이 살기 적합하지 않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 이는 개체수의 증가와 생존이라는 인류의 진화론적 관점에서는 퇴보하는 일이지만 개개인의 개체들은 자신의 쾌락만을 추구하면 된다. 그렇기에 인류의 지속적인 생존은 전 세계가 서로 등 떠미는 조별과제를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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