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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유엔 식량 특별 조사관이 아들에게 들려주는 기아의 진실

Ziegler, 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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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Ziegler, Jean, 1934-
유영미
우석훈
주경복
서명/저자사항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유엔 식량 특별 조사관이 아들에게 들려주는 기아의 진실 / 장 지글러 지음 ; 유영미 옮김.
발행사항서울 : 갈라파고스, 2007(2010,2014 44쇄)(2015 46쇄).
형태사항201 p. : 지도 ; 22 cm.
원서명(La) faim dans le monde expliquee a mon fils.
ISBN8990809177
일반주기 해제: 우석훈, 부록: 주경복
부록: 신자유주의를 말한다
복권(=10)는 2014년 발행본임
복권(=11~=21)는 2010년 발행본임
복권(=22~=36)은 2015년 발행본임
일반주제명Famines
Faim
Aide alimentaire
Hunger --Social aspects
Food supply --Social aspect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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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1227326 363.8 Z66fㅇ =3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 M1646373 363.8 Z66fㅇ =34 대명캠퍼스/초암도서실-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3 M1362604 363.8 Z66fㅇ =4 동산도서관/1자료실(4층)/ 대출중 2022-12-06
4 M1409480 363.8 Z66fㅇ =5 동산도서관/1자료실(4층)/ 대출중 2022-09-22
5 M1562111 363.8 Z66fㅇ =9 동산도서관/1자료실(4층)/ 대출가능
6 M1218687 363.8 Z66fㅇ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7 M1218688 363.8 Z66fㅇ =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8 M1409481 363.8 Z66fㅇ =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9 M1562109 363.8 Z66fㅇ =7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0 M1562110 363.8 Z66fㅇ =8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1 M1646361 363.8 Z66fㅇ =2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2 M1646362 363.8 Z66fㅇ =23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3 M1646363 363.8 Z66fㅇ =24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4 M1646364 363.8 Z66fㅇ =25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5 M1646365 363.8 Z66fㅇ =26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6 M1646366 363.8 Z66fㅇ =27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7 M1646367 363.8 Z66fㅇ =28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8 M1646368 363.8 Z66fㅇ =29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19 M1646369 363.8 Z66fㅇ =30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0 M1646370 363.8 Z66fㅇ =31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1 M1646371 363.8 Z66fㅇ =32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2 M1646372 363.8 Z66fㅇ =33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3 M1646374 363.8 Z66fㅇ =35 동산도서관/2층 정보서비스센터-계명교양총서/ 대출가능
24 M1644230 363.8 Z66fㅇ =11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25 M1644231 363.8 Z66fㅇ =12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26 M1644232 363.8 Z66fㅇ =13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27 M1644233 363.8 Z66fㅇ =14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28 M1644234 363.8 Z66fㅇ =15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중 2022-12-07
29 M1644235 363.8 Z66fㅇ =16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30 M1644236 363.8 Z66fㅇ =17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중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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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M1644238 363.8 Z66fㅇ =19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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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M1644240 363.8 Z66fㅇ =21 동산도서관/4층 독서토론클럽 코너/ 대출불가(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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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8
  • 2022-11-23
  • 추천수(0)
이 책을 통해 기아는 형태와 원인 등의 문제가 다양했고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전 세계가 풀어야 할 숙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은 기아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고 반성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기아에 관심을 가져 점차 기아가 줄어들었으면 한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7
  • 2021-12-06
  • 추천수(0)
화자는 who(세계보건 기구)의 관리자로 세계가 어떤 형식으로 흘러가고 기본적으로 지켜져야할 인권 마저 자본의 수단으로 행해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관련 학과로서 한국뿐만아니라 거시적인 보건의 흐름을 알 수 있었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10
  • 2021-12-03
  • 추천수(0)
이 책에서는 기아에 대하여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에 대해서 알려주며 식량을 정치와 정책으로 이용하며 사람들을 굴복시키고 공격하는 이야기들이 있으며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었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6
  • 2021-12-02
  • 추천수(0)
세계 기아와 빈곤에 대한 문제와 원인을 알려주고 제목 그대로 답변을 충실히 하는 책이고, 여러가지 복잡한 세계 사회, 정치적 구조 문제가 개입하게 되어 나타난 결과이므로 사회개혁이 필요하다고 전하는 책이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6
  • 2021-12-02
  • 추천수(0)
빈민국을 도와주는 일조차 강대국의 정치적·경제적 이익에 따라 좌지우지돼야 하는, 정의가 사라진 현실이 안타까웠다. 이 책은 빈곤과 기아의 문제를 방치하다 못해 조장하는 여러 정부와 다국적 기업의 만행을 알 수 있었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4
  • 2020-07-05
  • 추천수(0)
기아의 적나라한 현실에 대해 알려주고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우리가 세상을 바꾸지 않는다면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장지글러 말처럼 기아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먼저 나서서 실천해야하는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기아에 대하여
  • 5
  • 2020-06-01
  • 추천수(1)
우리가 남기는 저녁식사가 지구 반대편에서는 금보다 귀한 생명줄이다. 기술이 발달되어 국가간 장벽이 낮아진 현 지구촌 시대에 우리는 기아로 허덕이는 나라를 바라보아야 한다. 자연도태설과 같은 생명경시현상을 이겨내고 함께 먹고 마시는 세계가 되었으면 한다.
기아에 대한 관심
  • 5
  • 2019-10-09
  • 추천수(0)
우리는 친숙하지 않은 단어인 기아와 굶주림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작은 행동이 모여서 큰 힘이 된다면 타인에게 휘둘려지고 있는 그들의 삶에 우리가 희망의 빛이 되어줄 수도 있을것이다. 우리들과 멀다고 멀리하고 방관한다면 기득권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행동들과 크게 다를바 없다. 좀 더 노력해야한다..
서평
  • 4
  • 2019-10-01
  • 추천수(0)
세상의 반이 굶주리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번 독서활동을 통해 앞으로 기아 실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문제의식을 통해 해결해나가는 작은 움직임의 발판이 된 것 같아 유익했다.
기아의 원인에 대해 잘 알려주는 책
  • 5
  • 2018-11-27
  • 추천수(0)
기아의 거의 모든 원인을 알려주고 또한 저자의 종합적인 의견이 포함된 책으로 아주 유익한 책이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4
  • 2018-11-22
  • 추천수(0)
이 책의 저자는 어떤 대가도 한 아이의 생명에 비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세계의 실상을 너무 적나라하게 까발려서 나 자신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살면서 풍족하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이러한 실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에서는 분배의 체계를 바꿔야 할 것이며, 개인적 차원에서는 되도록 너무 많은 음식을 먹지 말고 남기지 않는 방법이 도움 될 것이다. 이 책을 기업과 정부 등 사회체제적으로 나설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읽고 해결책을 제시했으면 좋겠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5
  • 2018-11-18
  • 추천수(0)
전세계적으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기아에 관한 문제는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시간이 갈 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계속 되지만 아직까지는 미미한 차이밖에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가 모르는 부분은 어떠한 것인지를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책이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읽고서
  • 3
  • 2018-11-18
  • 추천수(0)
기아가 발생하는 문제가 많은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으며, 평소에 음식을 남기던 나의 모습에 반성을 할 수 있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굶어서 죽고 있는 만큼 전쟁이나 금전적 이익추구가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5
  • 2018-11-18
  • 추천수(0)
기아 문제라고하면 뉴스나 다른 매체를 통해 많이 듣곤했지만 이것에 대한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기아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와 이 문제가 일어나는 다양한 이유들을 알게 되었고 현시대의 사람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질적인 방안을 꼭 세워야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음식을 남길 때, 누군가는 남겨진 음식을 먹는다
  • 5
  • 2018-11-18
  • 추천수(0)
기아에 대해서 깊이 고민한 적은 없다. 항상 그저 굶주리는 누군가가 있다고 어렴풋이 느끼기만 햇었다. 용돈을 받으면 먹고사는 문제에 크게 고민 한적이 없기 때문에 항상 사치를 부릴 생각만 했었다. 밥을 먹을때도 그랬다 밥을 시켜놓고 배가 부르면 남기면 된다는 마인드가 일상이었다. 부족한 것 보단 남기는게 좋지 않겟냐며. 이 책을 읽고는 그런 나를 되돌아볼수 있게 되었다. 내가 음식을 남길때면 누군가는 남겨진 음식이 간절히 먹고 싶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접하고서야 확실히 깨달았다.
왜세계의절반은굶주리는가?
  • 5
  • 2018-11-18
  • 추천수(0)
나의주변환경이 개선되고 좋아지면서 다른사람들도 다 경제여건이 개선된줄알았으나 그동안 내가 무관심했던걸 자각했고 여전히 식량문제나 기아문제등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았다는것을 알게되어 심각성을 한번더 자각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심각한 문제에 대해 더욱더 경각심을 느끼고 해결방안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기아 문제에 너무 무관심했었다
  • 5
  • 2018-11-18
  • 추천수(0)
기아 문제에 대해 우리가 가진 생각과 의견을 바꿔주는 책이었다. 우리가 풍족하기에 다른 곳도 풍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현재 가진 것이 풍족하고 굶주려보지 않았다고해서 너무 신경쓰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이는 분명히 우리가 극복해야하고 해결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5
  • 2018-11-18
  • 추천수(0)
식량자원을 지원하는 문제들이 자체적으로 차단될 수 있다는 사실과 기아를 수단으로 사용하여 국가이미지를 구축하는 나쁜 사례들과 함께 오늘의 내가 배부르게 무언가를 먹고 생활환경이 충족될 수 있는 것이 그저 운이 좋은것 뿐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국가 기아문제를 쉽게 풀어내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풀어내린 이 책은 조금은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가깝게 다가오도록 해주는 기능을 한다.
기아 문제에 대해서 다른 관점을 가지게 해주는 책
  • 5
  • 2018-10-24
  • 추천수(0)
기아 문제라고 하면, 그냥 못 살아서 또는 기후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아 문제는 전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문제이고, 지금도 기아 문제 때문에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이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과연 우리가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문제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우리는 기아문제에 대해 너무 무관심했던 것이 아닌가
  • 4
  • 2018-10-20
  • 추천수(0)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과 같은 곳에서 많은 해외기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보면서 '기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 주변 상황을 주로 맞닥뜨리다보니 해외 문제에 대해서는 좀 많이 무지했던 것 같다 다 똑같은 사람인데,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기아: 추상적인 생각, 구체적인 사실
  • 4
  • 2018-10-20
  • 추천수(0)
기아문제라고 하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내가 접했던 기아문제는 고작 광고에서나 볼 수 있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눈물이 다였다. 그렇게 안타깝게만 생각했던 기아문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이었다. 기아의 구체적인 원인과 문제 등을 이야기 하며, 그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할 수있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기아문제를 정확히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가 그동안 외면했던 기아문제
  • 3
  • 2018-10-16
  • 추천수(0)
이 책을 읽기 전 기아라는 말은 나에게 익숙하면서도 굉장히 낯선 단어였다. TV 너머로만 보이는 그 관경은 지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을 막연하게만 알기만 했던 것 같다. 그동안 기아에 관하여 무관심했던 것 같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해결해나가야 할 끝없는 기아문제
  • 4
  • 2018-10-13
  • 추천수(0)
전지구에 있는 식량은 우리 모든 인구의 2배를 먹여살릴 만큼의 식량이 있으나 사람의 이익추구와 끝없는 욕심, 분쟁으로 이 기아문제는 해결되지 못하는 것 같다. 끝없는 기아문제라는 과제를 짊어지고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나가야 완벽히 해결되지않아도 발전해 나가는 인간사회가 되지않을까 느꼈다.
기아문제는 현재진행형이다.
  • 3
  • 2018-10-12
  • 추천수(0)
배부름을 느낄 수 있는 우리에게 굶주림은 옛날이야기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기아문제가 현재진행형임을 관심을 가지고 볼 필요가 있다.
앞으로 언젠가 해결해야 할 기아문제
  • 5
  • 2018-10-08
  • 추천수(0)

기아들에게 후원해주는 방송과 자세한 이야기를 몰랐던 때 이번 이 독서토론활동을 통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기아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앖었던 저는 책을 읽고 충격이 컸다. 우리의 식량이 지구전체의 2배를 먹여살릴 수 있음에도 굶어죽어가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어난다는 것이다. 또 현재까지도 기아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점에대해서는 문제가 크다. 이런 문제점들을 보고 든 생각은 유엔과 같은 국제기구들이 있다하여도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국제기구뿐만아니라 모든사람이 이 현실에 대해 직시하고 배워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3
  • 2018-05-15
  • 추천수(0)
이 책은 아이에게 기이문제에 대해 설명을 쉽게 해주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이전에는 사람들이 기부를 많이 하고 관심을 가져서 이렇게 큰 문제인지 인지아히 못했다. 하지만 단지 몇몇의 시민들만 도와서 끝낼 문제는 아니였다. 원조를 한다고 해도 개발 도상국의 정부나 지도자의 압력에 의해 실제로 생명이 위험한 사람들은 정작 도움을 못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몇몇의 정책때문에 최소한의 식량도 못구한 상태에 놓여있다. 기아 문제는 생각치 못한 곳에서 원인이 발생하는 것과 해결방식이 국가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따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리가 모두 이런 내용을 알지못하면 도움의 필요성을 못느끼게 되어 소중한 생명이 사라진다. 따라서 모두가 이 책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배불리 먹을 동안 지구 반대편에선 굶주리고 있다
  • 3
  • 2018-05-08
  • 추천수(0)
우리는 저녁을 무엇으로 먹을지 고민하고 있지만 에티오피아 아이들은 무엇을 먹기위해서 쓰레기통을 뒤지고 식수를 뜨기 위해 먼 길을 떠난다. 물론 지금 기아 문제에 대해서 당장 해결가능한 방법은 없지만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불합리한 사회에 대해 물음표를 던지고 평등을 위한 운동을 찾아 나서야 할 것이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4
  • 2018-01-30
  • 추천수(0)
세계의 절반은 하루에 한끼도 먹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굶주리는 반면 나머지 절반은 음식을 먹기 싫어 남기는 것이 현 상황이다. 특히 뷔페 같은곳에서는 다 먹지도 못할 음식을 가득 담아와서 대부분 남기기도 하고 우리나라는 상다리를 휘어지게 차려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손님 대접이나 식당에서도 필요이상의 음식이 많은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게 우리가 남기고 버리는 음식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것일텐데 안타까운 현실이다. 작은 것이라도 조금씩 실천해나가는 것이 앞으로의 변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앞에 직면한 문제를
  • 4
  • 2018-01-26
  • 추천수(0)
어린 아들에게 대화하며 가르쳐 주듯 이야기 하지만 사실은 무지했던 우리들을 위해서 눈높이를 맞춰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걸 읽게 되는 우리는 오히려 더 부끄러워 하며 덮어만 왔던 불편한 진실을 알아야 한다. 진실 앞에 눈을 떠야 하며 그 진실을 받아 들이고, 그 불편한 현실을 개선해야만 한다
불합리적인 세계의 규칙
  • 5
  • 2018-01-26
  • 추천수(0)
청소년 권장도서로 있을 만큼 유익한 책이며 토머스의 인구론을 비판한 부분이 인상적, 또한 사회나 인구에 대해 만족스럽게 살았고 양육강식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이런 세계의 규칙을 불합리적이고 살인적이라고 평가한 인식에 존경을 표하며 자연스럽게 동의를 가졌다.
똑같은 인간, 완전히 다른 인생, 아이러니한 삶
  • 4
  • 2018-01-26
  • 추천수(0)
우리는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의 양을 줄여가며 매 끼니를 식사하지만, 세계 반대편에서는 살기 위해서 먹고싶어도 먹지 않는게 아니니라 먹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해결책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세계 인구의 절반도 되지 않는 것 같다. 책의 내용이 아빠와 아들의 대화체로 쉽게 표현되어 있는 것 같지만, 책의 내용에는 엄청난 깊이가 있음에 분명하다. 우리는 인간의 식량문제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성찰하여 하루빨리 해결책을 제시하여야만 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하는 책입니다.
  • 5
  • 2018-01-25
  • 추천수(0)
우리가 뷔페등에서 먹고 남기는음식... 어떤 이들은 같은 시간에 그런 남기는 음식조차 없어서 기아로 아사사고 있죠 많은 단체에서 원조를 한다지만 근본문제를 제대로 해결해주기 못하기에 밑빠진 둑에 물을 담는것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근본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아울러서. 우리가 먹고 남기는 음식에 대해서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4
  • 2018-01-23
  • 추천수(0)
우리는 하루에 2,3끼 정도를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루 한끼를 먹는 사람도 더러 있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의 아프리카지역의 내전이이루어 지는곳이나 에피오피아등의 나라에서는 기아문제와 식량문제가 다분하게 일어 난다. 참으로 모순적인 상황이다, 나는 책을 읽기전 기후적이고 낮은 기술력이 원인이 되어 식량문제가 생기는 줄알았다 하지만 식민지 정책, 전쟁등의 사람들의 이기적이고 나쁜 이익의 원인으로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아파하고 죽어가는 것을 알게되었다. 당장의 식량의 제공량의 문제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원인을 뿌리 뽑아야 한다는 생각과 안타까움의 마음이 남아있는 내용이었다.
기아문제에 대한 실태 인지
  • 3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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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의 난민캠프에서는 피난민들을 선별한다고 한다.구호물자와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선별해 내는 작업을 했어야만 했다. 이는 비단 난민캠프뿐만 아니라 병원 역시 낙후된 시설로 인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음은 매한가지였다.사실 기아문제에 대하여 실태를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접함으로서 현재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기아난민의 수가 상상이상이며 그에 대한 도움적인부분은 그 수에 비해 턱 없이 부족하다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기아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책이었다.
왜 우리가 기아에 관심을 가져야하는가?
  • 4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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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나는 조금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못 사는 아이들을 더 적극적으로 돕지 않고 다른 나라의 기아에 더 관심을 가지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기아가 존재하는 나라들은 강대국, 선진국이라는 이름의 국가들에 의해 피해를 많이 보고 있었고 기아들을 챙길 만한 힘을 점점 잃어가고 있었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는가? 이 책에서는 기아의 원인을 적나라하게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왜 우리가 기아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동기부여를 해준다.
굶주림의 근본적인 원인이란
  • 5
  •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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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아프리카 오지 지역의 기아들과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막연한 동정심만 가지고 있다가 그 지역의 사회적인 문제에서부터 그 근본적인 굶주림의 해결이 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였다. 구호활동이 계속 이어져 온 줄 알고 있었는데 기아가 발생하는 지역에서 반란을 일으키고 물자를 주는 사람들을 인질로 잡아두는 등 이해하기 힘든 행동들 때문에 구호물품 지급 자체를 하기가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알았다. 여전히 이 문제는 해결하기위한 진행중이며 하루빨리 구호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기아의 내면적 실태의 극복
  • 5
  •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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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기아는 단순한 자연적,지리적 특성으로 인한 흉년이 원인이라고 생각했다. TV프로그램이나 신문기사들에서 나타나는 표면적 기아의 모습만 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책을 읽고 기아의 내면적 실태를 살펴볼 수 있었다. 극심한 자연환경뿐만이 아니라 신자유주의 시장경제 속에서 이루어지는 강대국들의 횡포와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는 도시화 식민지 정책 등 보이지 않는 어둡고 무서운 원인들이 이 지구상의 수많은 아이들을 굶주리게 했다. '신자유주의'사회라면 국가권력 없이 민간의 자유로운 활동이 우선시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즉 모든 국가와 인간이 자유를 보장받을 수 있고 차별을 받지 않는 사회구조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같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인간이 한 쪽에서는 남고 남아도는 식량 속에서 비만을 걱정하고 다른 한 쪽에서는 식량을 구하지 못해 시력을 잃어가고 질병에 노출되며 목숨을 잃어간다. 우리는 단순히 기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만 생각하기보다는 그 전에 기아의 원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원인들에 적합한 해결방법을 고안해내야될 것이다. 이 책은 제목그대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독자들에게 자세하고 쉽게 알려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기아의 실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더 나아가 개인과 국가가 모두 기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할 것이다.
기아의 불편한 진실
  • 4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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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와 굶주림에 관해 그래도 내 자신이 어느 정도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고 나니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 참 부끄럽게 느껴졌다. 내가 알고 있었던 기아에 관한 것이 전부가 아니었고, 기아의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되니 생각이 복잡해졌다. 기아 문제 해결에 관한 사실상 실질적인 방안이 부족한 것에 대해 그저 답답하고 안타까울 뿐이다. 기아에 관한 무관심 또한 문제해결을 방해하는 요인 중 하나이다. 당장 해결될 순 없겠지만, 우리 모두가 기아를 자신의 문제처럼 여기고 관심을 갖게 되면 좀 더 현실적인 해결방안이 분명 나올 것이다. 세계인들은 모두 기아에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야한다.
풍요로움을 위한 희생
  • 5
  •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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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에서 등장하는 이슈들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준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우리의 삶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는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이 특별한 것이다. 바다 건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곳까지 건너 오지 않는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 풍요로움을 위해서 지구 반대편 사람의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한다.
우리가 겪지 않지만 우리가 풀어야할 과제
  • 5
  •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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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 밥을 2끼에서 3끼정도를 챙겨 먹는다. 가끔은 살을 빼기 위해서 굶기도 하고, 어떤 날에는 내가 못 먹을 정도의 양의 음식을 시켜 배부르게 먹고 남기기도 한다. 아주 풍족하고 어려울 것이 없는 식생활이다. 특히 내가 살아온 세상에서는 음식이 없어서 밥을 못먹은 적이 없고 배가 고파서 질병에 걸리는 일도 없다. 하지만 우리가 관심을 두지 않는 곳에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넘쳐난다. 분명 전 세계를 통틀어 모두가 먹을 식량은 충분히 생산되고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는 남길 정도의, 또 다른 누구에게는 입에 풀칠 하기도 힘들 정도의 양이 제공된다. 이 일은 내가 겪지 않으니까 나와 상관없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는 일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는 단순히 그들만의 문제로 인해서 생겨난 것이 아닌 선진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의 경제 상황, 곡물등의 생산량, 거래 되는 상황에 따라 크게 달리진다. 밥을 먹지 못하는 나라의 작은 아이는 왜 이런일이 생기는지도 모른채 굶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경제적인 문제 뿐만이 아니다. 선진국, 개발 도상국에서 뿜어내는 환경오염 물질들은 지구를 오염시키고 사막은 점점 늘어난다. 아프리카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사막화 현상으로 인해 자신들의 식량과 삶의 터전을 잃게 되었다. 이것 또한 그들만의 잘못이 아닌 일이다. 사회적인 이유도 있다. 전쟁을 이유로 죄가 없는 시민들은 죽어가고 굶어 간다. 그들의 잘못은 그곳에 태어난 것이다. 이와 같이 모든 문제는 단순한 이유만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다. 배고픈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때가 왔다. 물론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는 없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유가 있어서 결과가 있듯 우리가 깨닫고 이 일에 대해 조금이라도 책임감이 있는 의식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지금 보다는 덜 배고픈 세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것은 단순한 기아문제가 아니며, 우리가 책임지고 풀어나가야할 과제이다.
기아의 역설
  • 5
  • 2017-12-27
  • 추천수(0)
많은 사람들이 기아의 역설때문에 많이 죽는다. 분명히 아프리카에서는 못 먹어서 죽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지구 반대편에서는 비만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에너지를 활용하기위해 미국에서는 아프리카 빈민들의 1년치 식량을 바이오에탄올로 사용하기 위해 쓰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에 아무도 제재를 하지않고 생명보다는 에너지와 부와 명성이 더 중요해진 이러한 사회는 참으로 안타깝고 그지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운것은 큰 나라들은 이러한 해결방안을 알면서도 해결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실천을 안하고 있다는게 너무 안타까웠다.
이시간에도 굶주리고 있을 아이들
  • 5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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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지금 이순간에도 굶주려서 죽어가는 아이들이 많을것이다,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제 3세계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상기시켜왔던것같다. 어릴때 씰 모으기 라던가, 지식채널e를 통해서 시청학습을 통해서 공부해왔었다. 이책도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진정한 문제란 모든 세계인구들이 그 누구하나 불행없이 사는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싶다. 사실은 우리는 많은 비용을 누구를 위해 돕기보다는 전쟁에 쓰이는 돈으로 허비하곤 한다. 그시간에도 누구는 굶주리며, 아파하고 있을 시간일텐데 말이다. 책의 내용은 질문과 답변형식이라서, 평소 기아문제에대해 어렵다고 생각하는사람도 읽기 좋았다. 그도 그럴것이 공부하며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게끔 문제를 풀어갔기때문이다. 실직적으로 돈으로 그들을 돕는것은 매우 도움이되는 행동이지만, 우리가 그 심감성을 깨닫고 있는거 자체가 문제해결에 한발다가간거라고 할 수 있다하였다. 아이러니하게도 같은 지구에서 태어났지만, 누구는 이시간에 배불러서 음식을 남기고, 누군가는 배가 고파서 목숨을 잃어 가기도 한다. 그들에게 음식을 나눠주자는 단순한 생각 그 이상으로, 현시대를 살아가는 한사람으로서 책의 제목처럼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으면서 심각성을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책중 충격적인 한구절이있었다면 소는 배를 채우지만 사람은 굶는다는 이야기였다. 얼마나 안타까운 이야기면서, 현실적인 문제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구절이였다. 평소에 불평불만하던 내생각들을 잠재우는 계기가 되었다. 막상 중요한것은 눈앞에있는것이아니라, 더 멀리 바라봐야한다는것을 말이다. 이건 비단 사람으로서 ‘불쌍하다’는 감정을 넘어서서, 불평등에 대해서도 고민해볼만 하다. 만약내가 그 입장이 되었다면,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조차있을까. 어쩌면 하루 몇시간 넘기기 힘들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그들을 위해 내가 해줄 수있는게 무엇이있을까 생각하며, 자본주의를 앞세우기보다는 인간주의를 더 앞세운 세계가 되길 바란다.
불가능해보이지만 우리가 끝까지 놓지 말아야할 그것
  • 5
  • 2017-12-22
  • 추천수(1)
책을 펼쳐들며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제목에 나도 모르게 희망을 걸었다. 사회 문제에 대해 변화를 간절히 바라오던 나는 이 물음에 대한 답이 책 속에 있을 것이라 믿고 싶었다. 저자는 기아 문제에 대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제목에서 언급한, 이해할 수 없는 굶주림의 원인을 자본주의의 폐해라 지적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저자의 견해에 동의한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식량 지원이 불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고식지계(姑息之計)에 그치는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 사회 문제의 근본적인 변화는 사회 구조와 이데올로기의 근간이 되는 개개인의 마음과 인식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자본주의 현실에선 불가능한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끝까지 관심과 희망을 놓지 말아야한다고 믿는 것은 작은 목소리가 하나둘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적을 직접 보고 경험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쓴 저자의 노력 또한 희망을 놓지 않은 하나의 목소리처럼 느껴졌다. 저자는 식량구조의 한계점, 기아들의 실상, 심지어는 기아문제가 이해관계 간 경쟁의 도구가 되는 현실까지 평소 자주 접하기 어려운 내용이기에 대화형식으로 이야기하듯 쉽게 서술했다. 이점에서 기아 문제에 대한 저자의 진심과 독자에 대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던 따뜻한, 그러나 차갑도록 현실에 대해 비판적인 온도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우리가 잘 못 알고있는 기아에 대한 모든 것
  • 5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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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기아와 지금 현재의 그들이 겪고있는 기아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게해준 책이며 우리는 기아를 식량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있지만 그것이 아닌 다른 여러가지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기아를 만든다는 것을 일깨워주었다.
기아와 굶주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 4
  • 2017-11-25
  • 추천수(0)
이 책을 읽기 전 기아에 대한 생각은 내가 매달 후원하는 아프리카의 밥을 못먹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에대한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고, 굶주림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 볼 수 있게하는 책이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구조적 모순을 찾을 수 있었고 자본가들에의해서 구조적 불평등이 고착화되는 것에 대한 불만이 생기기도 했다.
기아의 문제는 '기아'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것
  • 4
  • 2017-11-16
  • 추천수(0)
'기아'를 생각했을 때 우리는 굶주며 우는 아프리카의 아이를 떠올릴 것 이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고 난 후에는 그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구조적 문제로 인해 그들이 굶주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이 책은 아버지가 어린아이에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형식으로 전개 되고 있다. 이 점은 마치 독자에게 무거운 주제를 무겁지만 가볍게 풀어나가는 책으로 소통하는 기분이 들었다. 이 책으로 무기력감도 많이 느꼈지만 앞으로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공론화 된다면 기아는 해결 불가능이 아닌 해결가능의 문제로 바뀔 수 있다고 꿈꿔본다.
기아 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 5
  • 2017-11-15
  • 추천수(0)
세계적인 기아 문제는 유국과 악덕 금융자본가들, 국제 기업들의 이기적이고도 잔인한 횡포때문이다. 사회 윤리와 도덕을 생각하지 않은 그들의 횡포는 많은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굶주리게 하며 그들을 아프게 한다. ‘지구촌’이라는 단어가 있다. 이는 지구 전체가 하나의 마을과 같은 성격을 가진 생활 장소로서, 사람들 모두가 서로를 알게 되고 모든 정보의 혜택을 누리게 되는 사회를 일컫는 말이다. 정말로 우리 사회가‘지구촌’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수많은 관심이 모인다면 그때는 잘못된 우리의 사회구조를 변화시킬수 있지 않을까?
나와는 멀게 느껴졌던 문제가 이제는 바로 앞에 있다.
  • 5
  • 2017-11-10
  • 추천수(0)
이 책을 읽고 왜 기아문제가 심각할까라는 궁금증이 해결되었다기보다는 착잡함과 씁쓸함, 찝찝함이 마음에 남았고 차라리 이런 마음이 오래 지속되어 항상 빈곤문제를 나와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고 자선단체에 모금을 하는 편이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도움이라고 생각한다.
기아 문제에 대한 심각성과 필요성
  • 4
  • 2017-11-03
  • 추천수(0)
이 책을 읽고 난뒤 기아문제에 대해서 느낀것은 기아문제는 단순히 우리가 해결해야될 문제뿐만 아니라 더이상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들이 책임을 지고 행동해야 된다고 느꼈다. 많은 복합적인 요소들이 기아문제에 포함되어있지만 이러한 복합요소들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야하는 것이 세계인의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상이 아닌 현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
  • 4
  •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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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문제와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그 현장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 전해줘서 그 깊이가 더 깊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편으로는 과연 우리의 힘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까 하는 무기력함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결과가 뻔하다고 행동을 안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는 국제사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쉽게 읽혀지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
  • 4
  •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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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빠르고 쉽게 읽혀진다. 하지만 그 속에는 기아의 실태와 배후의 요인들이 자리잡고 있고 기아의 참상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든다.
기아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
  • 4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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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기아문제와 기아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고 그것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들이 배고픔,탈수 등으로 죽어가는것에 대하여 나왔는데 그부분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이들을 위해 모금활동 등의 사소한 활동부터 참여하며 기아문제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기아에 대한 구조적 경제적 현실
  • 3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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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악 왜 발생하는지 구조적 경제적으로 원인을 분석해놓았는데 참 안타까운 것은 구조적으로 경제적으로 둘 다 기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현식적문제로 부딪히고만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아가 존재함으로써 지구의 인구 수가 균형을 이룬다는 이론은 정말로 충격으로 다가왔는데 책을 통해서 이말고도 기아의 문제세태애 대해 아주 실제적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
세계의 부조리한 시스템과 어두운 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책
  • 4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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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으로 윤택한 삶을 살고 있는 선진국과 신흥강국의 이면에 감춰진 빈국들의 심각한 기아문제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기아문제로 인한 참혹한 사례들을 보면 먹고 있는 빵도 돌멩이같이 느껴질 지경이다. 기아문제의 원인과 문제들을 대화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며 지은이 나름의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심각한 기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걸음은 물질적인 지원이 아니라 우리의 관심이다. 기아문제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관심이 바뀌어야지만 해결할 수 있다.
기아문제는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부터 해결된다.
  • 4
  • 2017-05-24
  • 추천수(0)
이 책은 평상시 크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던 기아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선진국들은 매일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한다면 후진국들은 하나라도 먹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기아문제 해결은 우리가 평상시 물질적인 보상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한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인간은 다른 사람이 처한 고통에 함께 아파할 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이다.
  • 4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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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기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어 줄 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아를 위해 직접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현재 세계는 인구가 지금의 두 배가 되어도 모든 사람이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생산능력을 갖추었지만 기아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지구의 한 쪽에서는 비만이 사회적 문제로 까지 대두되어지고 있고, 날씬함을 유지하기 위해 굶는 일이 생기고 있지만 다른 한 쪽에서는 식량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단지 하루에 몇 백원이 없어서 5초 단위로 가장 연약한 존재인 아이들이 죽어가는 것이다. 이번 책을 통해 우리 서로서로가 인식을 하고 기아문제를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모두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부유한 나라들은 많아지지만, 왜 여전히 세계의 절반은 굶주려야 하는가?
  • 4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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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너무나도 우울한 현실에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고 내린 결론은 선진국은 후진국 즉 굶어죽는 아이들이 사는 나라들을 도와 줄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세계는 권력으로 움직이고, 또 욕심으로 지배하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좋은 방법들로 지원을 해주어야 하지만, 여전히 힘겨루기 싸움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후진국들의 내전 또한 가장 큰 문제이다. 다른 국가에 개입하는 것을 옳지 못하지만, 그래도 중간 역할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우리 모두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알고 있는 데, 왜 실천을 할 수 없는 가?
나도 기아문제에 공범자일지도 모른다.
  • 4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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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나 혼자 살기도 바쁘다는 이유로 그동안 외면해왔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역시 공범자일 것이다. 이 책은 쉽게 읽히진 않지만 이 책을 통해 기아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내 주변에 기아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이제 기아문제를 회피할 것이 아니라 직면해야 할 때이다. 이 책은 기아문제에 대해 생각 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든다. 우리는 이 책을 읽어야 할 의무가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아이들은 죽어가고있다.
  • 4
  • 2017-05-21
  • 추천수(0)
사람이 사망하는데는 많은 이유가있고 질병의 원인또한 다양하다. 그런데 제목처럼 세계의 절반가량이 배고픔 즉 식량부족으로 지금 이 시간에도 목숨을 잃고있다. 어떻게보면 나는 상대적으로 잘 사는 나라에 태어나 배고픔 걱정없이 죽음에 대한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다는것이 행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것을 단지 '운이 좋았다'라고 말하는것은 참 아이러니하다. 그럼 '운이 좋지않아서' 가난한 나라에 태어난 사람들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인가? 그렇다면 운이좋지 않아서 우리가 길가다가 강도를 만나 목숨을 잃었다고 해도 그냥 '운이 좋지않았던'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결국 우리가 좀 더 기아대책에 관해서 인식을 하고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벌인다면, 그리고 정부와 기업이 움직인다면 못먹어서 사망하는 안타까운 아이들이 조금씩은 줄어들지않을까 생각이 든다.
기아문제
  • 4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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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기아문제에 대해서 깊게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아프리카에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뜻깊었다. 그리고 어렵게 다가올 내용들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풀어놔서 좋았다.
기아문제
  • 5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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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티비에 나오는데 유니세프 광고가 기아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는데 책으로 읽으니 기아발생의 여러가지 원인과 아주 복잡하게 다른 분야연결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기아문제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 따로 교육하는 것도 아니여서 인식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이 책을 텅해 기아문제에 대해 알아가고 조그만한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기아문제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
  • 3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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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심각한 상황인데도 아직까지 그에 따른 인식이 부족하고 사람들은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종 NGO나 민간기업들이 주도로 식량지원 주거지원등 다양하게 도와주고 있지만 여전히 수많은 곳에서는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그 들 기업을 도와주고 우리도 굶주리는 사람들을 생각해 여러 활동에 참여하면서 기아문제 해결이 점진적으로 내 삶의 한 부분이 되어갔으면 좋겠고 우리대한민국이 협력하는 장이 되어 나갔으면 좋겠다.
기아문제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
  • 3
  • 2017-05-15
  • 추천수(0)
기아는 심각한 상황인데도 아직까지 그에 따른 인식이 부족하고 사람들은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종 NGO나 민간기업들이 주도로 식량지원 주거지원등 다양하게 도와주고 있지만 여전히 수많은 곳에서는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그 들 기업을 도와주고 우리도 굶주리는 사람들을 생각해 여러 활동에 참여하면서 기아문제 해결이 점진적으로 내 삶의 한 부분이 되어갔으면 좋겠고 우리대한민국이 협력하는 장이 되어 나갔으면 좋겠다.
기아문제해결은 이상향
  • 5
  •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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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기아문제는 보기드물다. 하지만 제3세계국에서는 쉽게 보이는것이 기아,빈곤에 처해 있는아이들이다. 기아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여러 NGO국가, 다국적기업에서 원조해주지만 나아지지 않고 점점 증가한다. 국가연합외에 모든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여서 기아문제해결에 한발짝 다가섰으면 한다.
기아문제
  • 3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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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부터 기아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때 읽었던 이 책과 지금 사회학에 대해 공부한 후 이 책을 읽었을때 느꼈던 것과 생각하는것이 많이 변화한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나는 월드비전과 같이 원조와 후원이 있음에도 기아가 지속되고, 기아라는 것이 선진국들의 이기심에 의해 지속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느꼈다. 많은 사람들이 기아문제에 관심을 가져 조금이나마 해결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기아문제
  • 4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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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우리들의 일상속에서 잘 찾아보지 못한다. 그래서 남의 일이라 생각하기에 관심을 잘 두지않았다. 그런 나 자신을 반성하게 만들었고 후원을 받음에도 기아가 지속되는 이유를 알았으며 정말 기아는 사라질 수 없는것일까?하는 생각과 함께 인간의 이기심은 끝이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각한 기아문제
  • 4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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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기아문제가 가깝게 다가오지 않았지만 이 책을 잃고 난 이후 기아문제가 좀 더 가깝게 다가왔으며 주변을 둘러보지 못한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기아는 단순 굶주림의 문제가 아니다.
  • 4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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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엇을때는 책내용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기아의 심각함을 깨닫게 해주고 어떻게 해야할지 한번 더 고민하게 만들어 주었던 책이었던 것같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기아는 현실이다
  • 5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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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기아문제에 대해서 뉴스를 통해서만 접해왔지만, 이번에는 이 책을 통해 기아문제를 접해보았다. 현대사회에서는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기아문제에 대한 현실을 많이 접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게하는 책이였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현실에 대해 알아가고 느끼는 점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기아에 대하여
  • 4
  • 20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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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텔레비전으로 후원광고나 다큐멘터리로만 접할수 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서 텔레비전에는 잘 안나오는 부분까지 심도깊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아는 필요악이다.
  • 5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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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필요악이라는 말을 들으면 절반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느냐 라는 의견 반 정말 어쩔수없다는 의견이 반이다. 기아는 자연도태이다. 이 말을 들은 대부분은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사실상 기아가 필요악이다나 자연도태이다나 둘 다 같은 의미를 지녔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다른 사람들도 기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고 다른세상의 이야기라 치부하는 것이아니라 무관심을 벗어나 나아가 그것에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샌더슨이 생각나다.
  • 5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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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에서 요즘 각광받고 있는 샌더슨이 떠올랐다. 그의 주장은 엄청난 빈부격차의 원인이 사회구조에 있는 것으로 보고 그 구조를 개혁하기 위해서 엄청난 복지를 실현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책의 주장도 이와 비슷하다. 가난의 시작을 부르는 것을 사회구조가 야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신자유주의가 만들어낸 극심한 빈부격차, 책은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한 다른 사람들의 노력인 기부마저도 제대로 실천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세상의 언론이 보여주고 있는 일부의 세상 밖의 세상은 우리의 예상이나 짐작보다도 더 심각한 지경에 이르러 있었다.
샌더슨이 생각나다.
  • 5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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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에서 요즘 각광받고 있는 샌더슨이 떠올랐다. 그의 주장은 엄청난 빈부격차의 원인이 사회구조에 있는 것으로 보고 그 구조를 개혁하기 위해서 엄청난 복지를 실현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책의 주장도 이와 비슷하다. 가난의 시작을 부르는 것을 사회구조가 야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신자유주의가 만들어낸 극심한 빈부격차, 책은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한 다른 사람들의 노력인 기부마저도 제대로 실천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세상의 언론이 보여주고 있는 일부의 세상 밖의 세상은 우리의 예상이나 짐작보다도 더 심각한 지경에 이르러 있었다.
가장 중요한 질문, "그게 옳은 일일까요?"
  • 4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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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중요한 행동들은 작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그게 옳은 일일까?' 신자유주의와 자본에 따라 계층화된 국경과 같은 거대 착취적 사회주의 속에서 원조를 계속하는 것이 옳느냐는 질문에 저자는, '한 아이를 살릴 수 있다면 그 어떤 대가를 치루더라도 원조를 하는 것이 옳다'고 대답한다. 그러한 사회 구조 속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긴 시간을 들여야 자립 경제 체제를 이루고,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보장받게 될 지 불확실한 미래를 마주하고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인간다운' 삶을 제공하고자 하는 소수자들의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그게 옳다고 믿기 때문에. 옳기 때문에 그들은 행동하고 있다. 대화체 문장을 통해 모든 세대가 가볍게 접근할 수 있지만 이 책이 담고 있는 메세지는 세계 기아문제의 깊은 핵심을 건드리고 있다.

기아의 진실을...
  • 4
  • 2016-01-17
  • 추천수(0)
기아의 실태와 그 원인 알게 되어 지구마을에 같이 살고 있는 우리에게 연대감, 함께 라는 단어의 의미를 생각케 하는 책.
대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워요
  • 4
  • 2015-12-04
  • 추천수(0)
봉사단체 광고에서만 보던 기아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대화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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